역대급 고추가루[2]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정규직 티오 생겼는데 깡촌이고, 나이 많은(54~58세) 지원자만 계속 원서접수 되서
제가(30대) 접수해서 되었습니다.
그때가 편했는데 쩝..대출도 있고 안정적인 삶이라는 목적이 참.. 이것때문에 한것 같아요.
계약직일땐 몰랐는데 바로 위 상사분이 24~26 평가 범위인데 24, 25년도를 아무것도 안해서 제가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아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몰?루 이러면 너가 이제라도 열심히 해서 알아야지 이렇게 어물쩍 넘기는데 조만간 부장님과 면담을 해야할 듯 합니다.


댓글 6
지금 그 고비 한 번 넘기고 나면 앞으로는 편해지겠네요.. 그냥 주어지는 건 없습니다. 평가보고 잘 마무리 하셔서 필수 인력으로 능력 인정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부장님과 면담 후 좀 뭔가 개운해진 느낌은 드네요. 이번년도는 최대한 열심히 잘해서 필수 인력이 되고 싶네요.
입대하고보니 상병장들만 있는격인가요ㅎ
ㅎㅎ 똥상병장만 있는느낌이요. 성윤모가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두세명 더있는 상태 ㅋㅋㅋ
안녕하세요. 이수학 변호사입니다.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마음이 먼저 지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는 게 진짜 인생 아닐까 합니다 ^^ 앞으로 무엇을 하든, 의지만은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의 하루하루를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조언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가라로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우겨서 대들고 싶었지만 참았고, 26년은 내 담당이니 26년이라도 완벽히 하자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