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악구 거주 남성입니다
평소에도 사이비 애들 조지는 것이 인생의 큰낙이며 활력제 이지만
것도 시간되거나 여유될때만 하는편입니다
암튼 그날은 들릴곳이 많아 상도역에 하차해
지상으로 나가서 서울대입구 방향으로 가고 있었는데
가는길에 상도역에서 사이비 포교팀2팀(2인 1조)
봉천동 중앙시장에서 사이비 견습생과 스승팀 하나
(한년은 들러붙어서 여학생 에게 입터는중 하나는 거리두고 잘하나 보고있더라고요)
(이놈들하고도 소소하게 싸움)
그리고 대망의 서울대입구역 에서 사이비 포교팀 때단체 발견!
인원은 8명쯤? 되어 보였고 예전처럼 손에 아이패드 같은거 들고 댕기면서
설문조사 가장한거처럼 접급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건물지을건대 투자하라고 전단지 나눠주는 것으로 위장해
사람들에게 들러붙고 있었음
복장이나 머리가 단정하지 못한것이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마침 사이비여자에 (이쁘게 생김)
하나가 길가는얼빵한 남자애 붙잡고 입터는 현장을 목격하고
부동산 전단지 나눠주는거 치곤 좀 말이 길고 사람을 너무 뻔히 쳐다보면서 집착하듯
말을 이어 가길래
그말이 끝날때 까지 기다렸다가
그 남자를 붙잡고 물어봤습니다
"부동산 투자 권유 같은건가여?
"아뇨 신천지 같은대여?
그말듣고 확신을 얻어 바로 그들 무리에 돌격했습니다
나 "이거 뭐하는 건가?
사이비 놈들" 부동산 투자같은 전단이다
나 " 어디에 만들어지는 것인가?
사이비 " 광교에 만들어 질것이다
그럼 모델하우스는 어디있냐?
사이비 " 어쩌구 저쩌구~~~
나? 회사는 어디에 있나? 사업자 번호있나??
사이비" 회사는 서초동에 있고 사업자 번호는 없다
대신에 우린 이렇게 목에 거는 명찰이 있다 ㅋㅋ
나 " 신분도 확실치 않고 회사도 아닌거 같은대 신분속이면서 사람들에게 접근하면
경찰에 신고되는거 알고는 있나?
사이비 " ..... 대햇
나" 바로 경찰에 신고하겠다
그들 앞에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모습을 보고 바퀴벌레 같은 시키들은 여기저기서 다 모이니 10명은 안된거 같았는대
암튼 서울대입구에서 전철타고 도망을 가더군요
내빼는 그 뒷모습 보는게 너무큰 기쁨이라
굳이 개찰구 까지 쫓아가며 뒤통수에 대고 말했습니다
"사실 경찰에 신고안했어~~
잘가라~~~
븅신새끼들ㅋㅋ


댓글 6
옛날 삼성역 가기 전 휘문고 사거리에서 하던 방식이랑 유사하군우~ 다단계 횽들이 거기 아침이면 빠글빠글 했그등우~ 이 횽들은 송파 어디메 빌라에 10~20명씩 살고 있다고 시사채널에 나왔었지우~ 남녀혼숙@_@ 부카니스탄처럼 모여서 이동감시하고 같이 교육듣고 사회초년생 횽들이 반복하다보니 세뇌되더란 인터뷰도 기억나우~
저희동네도 그정도 규모로 같이 사는거 같더라고요 봉천역 서울대입구 현대시장 그 사이 빌라촌에서 그놈들 때로 나오는거 봤거든요 서로 얼굴 아는 사이라 알수 있었습니다
숭실대입구역이 아니라 상도역에서 서울대입구까지 걸어가신건가요? 많이 걸으셨을 듯...
자전거 타구 갔습니댜
제방 창문으로 육교가 보이는데..그오르막을 자전거를 타고?? 오~~ 형 허벅지 짱..
전기 자전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