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129일 전5월1일(금) 새벽 4시 서울 출발 320km 주행해서 본가 도착 도착해서 바로 고추 이식(종일) 씻고 저녁 후 취침 모드 5월2일(토) 새벽 4시 고향 출발 320km 주행 후 집 도착 온수매트 키고 하루 종일 뒹굴뒹굴 (평소 안 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지 많이 피곤함 ) 결론은 정체없이 왕복 함 5월2일 하행선은 많이 밀리더군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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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갈때 차막히는 스트레스가 저한테는 극악의 난이도. ㅜㅜ
맞음 불경기는 개뿔 고유가라고 서민죽는다해도 쉬는날 다 차끌고 쳐기어나옴
5월1일(금) 새벽 4시 서울 출발 320km 주행해서 본가 도착 도착해서 바로 고추 이식(종일) 씻고 저녁 후 취침 모드 5월2일(토) 새벽 4시 고향 출발 320km 주행 후 집 도착 온수매트 키고 하루 종일 뒹굴뒹굴 (평소 안 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지 많이 피곤함 ) 결론은 정체없이 왕복 함 5월2일 하행선은 많이 밀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