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또또또 광장시장

서울 광장시장의 한 식당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을 재사용했다는 제보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정오쯤이었습니다. 제보자는 광장시장 인근 카페를 찾았습니다. 카페 창밖으로 시장을 내려다보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사진=JTBC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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