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가자[1]
우선 상황은 제가 택시쪽 차선으로 끼려는 상황이었습니다 깜빡이 키고 들어가려는데 택시가 안 끼워주려해서 저는 정지를 했습니다 그러나 택시가 지나가면서 서로 차를 긁게된 상황입니다
사고 이후 택시 기사 측에서는 병원 치료는 하지 않겠으니 과실 10:0(제가 100% 책임)으로 합의하자고 하는 상황입니다. 반면 보험사에서는 일반적으로 차선 변경 사고의 경우 끼어드는 차량이 과실이 크긴 하지만, 보통 최대 7:3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래서 7:3과실에 배팅을 걸어 합의를 보느냐 vs 10:0으로 그냥 상황을 끝내냐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차선 변경 차량이 불리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특히 상대가 택시라 과실 다툼에서 더 불리할 수 있다는 말도 있어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다만 저는 진입을 멈추고 정지한 상태였다는 점이 있어서, 이 부분이 어떻게 작용할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19
베팅 좋아하세요?
야구 좋아합니다 ㅎㅎ
@굴러가는굴렁쇠 대인없이 100 : 0 하세요 그냥;
의견 감사합니다
대인 없이 대물만 100 주고 끝내는 게
뭘고민을 하시는지요? 택시의견 좋네요
대물만 100 요청도 좋네요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끼어 들다가 멈췄는데 택시가 양보 해주기 싫어서 지나 가다가 긁힌걸로 보입니다. 비벼볼 요지가 있어 보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그러면 혹시 7:3을 목표로하고, 상대 대인접수에도 대비하면 될까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같은 놈 또 있네. 비비긴 뭘 비벼 양보가 의무냐? 너도 운전 다시 배워라. 너 같은 놈들이 있으니 저 딴 사고가 끊이질 않지.
아 제가 정지했어도 100으로 끝내는게 낫나요? 혹시 이유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차 사고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ㅠ
나같으면 대인없이 100%
어디서 운전 배웠어요 차선변경 끼어 들기는요 한꺼번에 핸들 촥 틀어 집어 넣는게 아니라 조금씩 대각으로 파고 들면서 끼어 들기 하세요 교통사고 처리 방법 바꿔야 함 가해자는 피해자의 과실을 뺀 부분을 물어주고 본인 피해는 본인이 다 처리 하는걸로
횡단보도 전이라 아마 실선으로 판단됩니다. 실선에서 차선변경으로 보이네요. 그냥 앞차 따라 쭉 가다보면 원바이원으로 들어갈듯한데요.
넵 알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7:3으로 넣어보세요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맞는 겁니다
대가리 드리밀면 다 되는 줄 아나 ㅋ 평소 개발암 운전이였을텐데 이번 기회에 고치길. 대인 진흙탕 싸움 가시던가 ㅋㅋ
7-3???? 양심이 넘 없으시네요 무조건 들이 밀고 정지?
바로 지척에 횡단보도가 있으니 거의 실선에서 차로변경이네요. 후방도 올려보세요. 공간이 없는데 들이민 건지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