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기통꾸기147일 전@빅파워셀러 때는 1992년쯤. 그땐 영등포 시장앞에 조흥은행있던시절. 골목끝에 영화호텔 지하 나이트가 있더랬쥬. 회사 회식 2차를 거서 했는데 옆테이블서 자꾸 절 보더라고요. 그땐 멋졌쥬. 슈트핏도 좋고 키도 컸으니께. 자 오늘은 여기까지 500원 보내삼 010-6969-9696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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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당시 정황을 서술해주세요.
존나 호
살면서 전직 배구선수출신과 연애한적 있는데 여자가 있는대로 힘을줘서 허리 부서지는줄. 그래서 도망다닌 기억.
자세한 당시 정황을 서술해주세요.
@하이부리두 ㅋㅋㅋㅋㅋ
@빅파워셀러 저도요
@빅파워셀러 때는 1992년쯤. 그땐 영등포 시장앞에 조흥은행있던시절. 골목끝에 영화호텔 지하 나이트가 있더랬쥬. 회사 회식 2차를 거서 했는데 옆테이블서 자꾸 절 보더라고요. 그땐 멋졌쥬. 슈트핏도 좋고 키도 컸으니께. 자 오늘은 여기까지 500원 보내삼 010-6969-9696
ㅇㅅㅇㅅ 배구부 만난적있음 형은 따귀 맞아본적 없지? 그때이후로 왼쪽 턱관절 딱딱 소리남
하체가 좋은 여자만나면 밤마다 유류할증없이 홍콩 왕복 가능
호불호 갈림은 대개 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