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한 국회의원은 테헤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행을 위해 유조선들에게 최대 200만 달러의 통행료를 은밀히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로이드 리스트는 지난주 최소 한 척의 유조선이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의 여러 관리들이 해당 보도를 부인했지만, 알라딘 보루제르디 의원은 국영 TV에 출연해 그러한 통행료 징수가 해협의 "새로운 주권 체제"의 일환이라며, 이는 "전쟁 비용"을 충당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로이드 리스트는 이란이 국제 제재 대상이므로 서방 금융 채널을 통해 달러화 결제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이번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불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나마 신뢰있는 소스를 통해 2척이 중궈 위안화로 결제했다는 카더라가 있어우)
블룸버그 통신도 해당 통행료에 대해 보도하면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여러 선박이 해협 통과료를 지불했지만, 이러한 지불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는 않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 폭격 작전을 시작하기 전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매일 약 110척의 선박이 통과했다고 로이드 리스트 인텔리전스(Lloyd's List Intelligence)의 자료는 보여준다. 런던에 본부를 둔 해양 정보 기관에 따르면, 그 이후로 그 숫자는 하루 10척 미만으로 급감했다.
이란은 전쟁 발발 이후 페르시아만 일대에서 최소 18척의 선박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장 참혹한 사건은 3월 6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항해하던 예인선이 공격받아 선원 4명이 사망했다.
Alaeddin Boroujerd (1951년생, 75세)
이라크 나파즈 출생.
2000~현재까지 이란 의회 의원.
한때 외교 안보 위원장 역임했으나,
횡령, 부패 혐의로 자리에서 물러남.
현재는 그냥 의원.
정리해보자우)
1. 언론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현금지불 소식 사실확인 불분명.
2. 위의 내용을 읽어보면 '주장, 추정, 추론' 밖에 없음.
3. 심지어 75세 국회의원 한사람이 방송에서 말한게 일파만파 된 것.
4. 해당 의원도 자신이 받는다는게 아니라, 카더라소식에 '이럴수도 있지 않은가' 뉘앙스임.
5. 결국 주거나 받았다는 주체는 없고 입방아에만 오르내리는 전형적인 모습.
6. 특히, 실제 돈을 받게되면 일이 더 심각해지는데
7. 그때는 국제법 위반이 되기 때문에 항행의 자유를 위해 전세계 국가들과 싸워야 하는 상황 직면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 됨!!
유엔해양법협약(UNCLOS)
영해 12해리 안쪽으로만 컨트롤 가능.
해협/공해는 터치불가.
이집트 수에즈 운하, 파나마 운하 돈받는 이유
인공구조물이기 때문. 바다가 아닌 컨스트럭쳐임으로.
유노왓@_@?! 수달이 어썸!!


댓글 3
그만좀 쳐 싸워라!!!
맞아요 고만좀싸워라 이것드랑 !!
침대에서 찌찌누나랑 싸우고 싶다우@_@키키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