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빙시 쌔끼는 언제까지 저지랄하고 살건지 :([3]
어제는 퇴근길에 할매때문에 속상혔는디...
오늘은 출근길에 아줌마 때문에 속상혔네유...
이중주차 빼달라구 전화혔더니 20분만에 오는디...
느긋하게 걸어와서 차 주위 둘러보구 빼주는디...
옆에 동승자도 있고 이모뻘 같은 아줌마라...
차마 찌반뇬아 빨리 빼 라고 입밖으로 내뱉지 못하구...
속으로 삭혔네유...
젊고 이쁜 여친을 만나야 하는디...
안생기니께...
계속 아줌마들이랑 엮이는건지...
여튼...
오늘 퇴근길에는 찌반뇬 안만나길...


댓글 5
늘 스토리가 있는횽 ㅋㅋㅋㅋ
하루하루가 스펙타클한 횽
20분이면 부처도 승질낼듯 ㅎㄷㄷ
소변볼때 한쪽 부랄만 꺼낸다,ㅡㅡ
내일 =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