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최근 기아 쏘렌토 신차 출고했는데
출고하자마자 시트 불량이 발견됐습니다.
(출고 다음날 바로 시트 가죽 일어남과 동시에 착석 부위가 아닌 부위들도 시트 엉망임)
신차인데 이게 맞나 싶어서 ** 오토큐 시트반 전문 직영점에 문의했더니
돌아온 답변이 진짜 어이없네요.
직영점 책임자가 하는 말이
“쏘렌토 그거 뭐 고급차도 아닌데 .....;;;”
이게 기아 직영점 책임이라는 직급자가 고객한테 할 말인가요?
이정도는 양호한 편이라고 그냥 감안하고 타랍니다 어느정도 소모품인 것을 감안해도
1~2달을 탄 뒤에 시트가 변형 된거면 소모품 이라서 그러겠거니 이해하겠습니다.
고작 신차 출고받고 다음날 저렇게 됐습니다.
신차 불량이면 당연히 교체나 조치를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문제 해결은 커녕 오히려 고객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네요.
더 황당한 건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이 말만 반복합니다.
그럼 도대체 고객은 어디에 호소해야 하나요?
수천만 원 주고 산 신차에서 불량 나오면
그냥 참고 타는 게 정상인가요?
지금 상황이 너무 납득이 안 가서
한국소비자원, 국민신문고 접수까지 생각 중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거 어떻게 대응하는 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필요하면 녹취도 공개할 생각입니다.








물은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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