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오릉 돌담길 벚꽃샷[1]
뭐 나야 해외에 안간다 뭐 차도 안탄다 그런분들 있는데 노노
자국의 통화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에너지 등 수입 물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하여 초기에는 디플레, 그이후에는 스테그플레이션(고물가 + 마이너스 성장)이 옵니다.
이를 방어하고자 기준금리를 올리게 되는데, 금리를 올리기 전이라도 시장이 먼저 반응해서, 금리가 오르고요. 그러면 대출이자 엄청 뛰게 됩니다.
결국
디플레 -> 스테그 플레이션으로 확장
대출이자 상승으로 인한 연체자 급격한 증가(가계 부도)
마이너스 성장으로 인한 자영업자, 중소기업 줄부도
일어납니다.
이미 대출이자 엄청 뛰었죠? 디플레이션에 접어들었죠?
다음 단계는 스테그플레이션이고 이 때부터는 내 눈앞에서 망하는 사람들이 하루에 수십건씩 보이게 됩니다...


댓글 7
최근 몇년간 돈을 펑펑 풀어서 그 영향이 환율로 나타나고 있음
그것도 맞는말이죠 통화량을 엄청 증가시켰는데 그게 전쟁 등으로 최약의 시너지를 내는 중
수입 물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하여 초기에는 디플레........인플레이션이지요.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떨어지는건데요.
인플레가 아니라 디플레입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돈을 안써 제품이 팔리지 않으니 덤핑을 쳐대서 살짝 디플레가 옵니다. 그 다음은 물가도 상승(인플레)하고 성장율이 하락하는 스테그 플레이션입니다.
@딸라달라 그러니까..그 디플레이션 이전에 인플레이션 이지요. 사람들이 돈을 안씀..왜? 물건 가격이 좆나 비싸니까...비싸진다. 인플레이션. 비싸서 소비를 안한다...경기침체...물건 가격은 계속 오른다...스테그 스테그 잡을려고 기준금리를 올린다?? 그건 그때 가 봐야지요...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둘지, 경기침체에 초점을 둘지...무조건 금리를 올리지 않음 최선은 스테그 빠지기 전에 둘 중에 하나를 잡아야됨..아니면 좆땜
그건 그냥 초딩 교과서에 나오는거구요. 지금은 디플레이션입니다. 다만 내가 느끼기에 인플레이션으로 느끼는거죠.
우리나라는 이미 스테그임. 물가상승 + 경기침체임. 수출기업 제외 경기침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