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가붕가 싫어하는 남편[8]
인권이 파괴된 모습을 보고
아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그 행위를 하는자와 별반 다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1919년 3월 1일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민족이다.
이스라엘 군인이 인간을 발로 밀어서 땅아래로 떨어 트리는 행위를 했다면,
이는 인권차원에서 말을 해야 한다.
우린 그런 민족이다.
불의를 보면 거리에 나와서 외친자들이고, 그런 민족성이
지금의 정부를 만들었다.
난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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