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아이돌봄사 전환한다고 달라질게 없네요

현재 아이돌보미로 근무중이고 5년차이며 이전 직업은 보육교사였어요.올 4월부터 아이돌봄사라는 명칭의 국가자격으로 변경되었지만 현장에선 특별한 변화가.없어요

보육교사때는 그래도 일년하고 힘들면 실업급여받으며 잠시 재충전 했다가 다시 일하는게 가능했고  직장이 잘 맞으면 고용유지도  수년간은 걱정없었는데  아이돌보미는 돌봄가정에서 내일부터 안오셔도 되요!하면 담날부터 백수고  다시 돌봄가정연계까지 마냥 기다려야해요.늘 고용불안에 시달려아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일의특성상 거주지관할구에서만 활동이 가능해서 지역구에 아동이 없으면 그냥 놀아야되는거죠. 퇴사하고 실업급여받고 좀 쉬고싶어도 쉽지않은게 퇴직하면 지금활동하는 지역에서는 제명이 되는거라 다시 일하고 싶으면 모집공고에 다시 지원해아합니다.지금 까지 5년경력이 제로베이스가  되는거죠.뭐 이런 직업이 다 있는지...4월이후에 일이 없어져서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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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대파는뚠뚠

그래도 자발적 퇴사는 실업급여 대상이 아니에요. 어떻게 1년 일하고 쉬고 싶으면 쉬면서 실업급여 받으셨는지 전 그게 더 부럽네요ㅠㅠ 다시 보육교사 하실수는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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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줌마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거의 자발적퇴사였지만 다 원장들이 알아서 받을 수 있게 해주더군요? 자발적퇴사라도 매달 고용보험내고 있는데 고작 길어봐야 최대 6개월 좀 여유부리면 안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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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뚠뚠

@대구줌마 안됩니다 너도나도 그런식으로 다 해먹으면 고용보험은 고갈 됩니다. 자발적 퇴사는 안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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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줌마

제가 고작 1년하고 쉬고 그런건 아니었구요,최소한 4년이상은 항상 일하고 실업급여받았어요.20살때부터 일해서 지금55살 죽 쉬지 않고 일했고 실업급여는 총4번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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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잼식빵곰

공공 일자리는 다 비슷한 성격 같아요. 공공기관에서 하는 장애인일자리도 처음엔 그랬다가 나중엔 장애인행정도우미로 명칠만 바뀌었지요. 1년 계약직이고 12월 말되면 다음해 재신청 해야되고 이건 경력 아닌지라 아예 그냥 제로인데 답답한건 매한가지 아니겠습니까? 장애인활동지원사도 서비스 받는 사람이 서브스 안하면 놀아야 되고 본인이 원하더래도 서비스 매칭이 안되면 놀아야 됩니다. 다 비슷비슷 한 일자리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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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헬스

실업급여가 놀고 먹는 재충전 하라고 있는제도였나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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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줌마

놀고 먹진 않지요*^^*.저는 실업급여 받으며 열심히 구직활동에 재취업교육도 수개월간 열심히 다녔어요. 가정주부라 쉬면 집안일 더 많아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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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