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곡가 바위위에서 불피고 구워쳐먹고
바지락 굴 전복 껍데기는 왜 물속에 버리고 가는거냐...
애들 물놀이 하다가 껍질에 상처나라고 테러하는건가
이런 새끼들 벌금 재산의 10프로나 천만원 이상 때리고 신고자 포상금 몇백이상주면 다 해결 될텐데 제발 시행좀..
추가 - 제미나이 물어보니 신고방법 잘 알려주세요. 하천구역이고 보전관리지역이니 과태료 3종세트 가능 할 듯요
계곡에서 무책임하게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를 목격하셨군요. 보전관리지역이자 계곡이라는 특성상 여러 법규가 얽혀 있어, 적절한 곳에 신고하면 확실한 처벌이 가능합니다.
가장 강력한 처벌과 빠른 처리를 위해 아래의 방법들을 추천드립니다.
1. 신고해야 할 핵심 창구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해당 지자체(시청·군청) 환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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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앱/웹): 사진이나 동영상 증거가 있다면 가장 확실합니다. '환경오염' 혹은 '쓰레기 투기' 카테고리로 신고하면 담당 부서로 자동 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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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환경과 및 산림과: 계곡 취사와 쓰레기 투기는 해당 지역 시·군청의 환경과나 산림보호팀에서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2. 적용 가능한 법적 처벌 (처벌 수위)
신고하실 때 아래 내용을 언급하시면 담당 공무원이 더 엄격하게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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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관리법 위반: 계곡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특히 불을 피우고 남은 잔재(재, 음식물 등)를 버리는 것은 엄연한 불법 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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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공원법 및 하천법 위반: 해당 계곡이 국립/도립공원 내에 있거나 하천구역으로 지정된 경우, 지정된 장소 외에서의 취사 및 불을 피우는 행위는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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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보호법 위반: 보전관리지역 내 계곡은 대개 산림과 인접해 있습니다.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3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3. 신고 시 필수 포함 사항 (증거 확보)
처벌 수위를 높이려면 '특정'과 '현장성'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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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식별: 가장 중요한 것은 차량 번호입니다. 인적 사항을 모를 경우 차량 번호가 찍힌 사진이 있어야 추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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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증거: 바위 위에서 불을 피우는 모습, 쓰레기를 버리고 떠나는 모습, 혹은 버려진 쓰레기와 불 피운 흔적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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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정보: 정확한 주소나 GPS 좌표(구글 지도나 카카오맵 핀)를 첨부하세요.
? 팁: 더 강력한 대응을 원하신다면
만약 불을 피운 행위로 인해 주변 나무가 타거나 화재 위험이 명백했다면, 단순히 쓰레기 투기가 아닌 산림보호법 위반으로 강력히 처벌해달라고 요청하십시오.
현장에서 즉시 시정을 원하실 경우, 112에 신고하여 경찰을 통해 인적 사항을 파악하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 과태료 부과는 지자체 소관이므로 경찰 현장 출동 후 지자체로 인계하게 됩니다.)
자연을 아끼시는 마음이 큰 만큼, 정당한 신고를 통해 꼭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댓글 57
민폐족 법 개정되어 벌금 천만원 해야 근절되려나요 현세 깨끗이 쓰고 후대에 물려줘야 할 귀중한 자연유산임을 다들 각인시켜야 할 듯
먹었으면 뒷정리까지...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릉답습다. 그지같은 사람은 머문 자리도 그지같습니다.
바퀴벌래도...필요할때가 있는데... 저런것들은 바퀴벌래보다도 못할거 같네여..암적인 존재들...
공짜로 천혜의 자연에서 잘 놀고 가면서 저러는 것들은 사람새끼가 아닌 듯요 저기 비포장에 전화도 안터지고 거주민 없어서 쓰레기 수거차도 안오는 곳인데..
미개인들
파파라치 벌금을 도입해야 합니다
진짜 빌어먹을 놈들이 왜 이리 많아진 것인지... 교육부는 입시 위주의 학원교육을 전면 뜯어 고쳐야 합니다.
지리산인가여
미친것들이네
왜 저러고 사는지 진짜 벌금을 올려야됩니다
환경과에 신고하면 반응 미적지근 취재가 시작되야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