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캐리어 안에 살인 도구\"…기장 살해 김동환 \'데스노트\'에 총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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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6일 오전 4시 40분쯤 경기 고양시에서 A 항공사 기장 B 씨를 상대로 끈으로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피해자의 강한 저항으로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17일 오전 5시 20분쯤 부산 부산진구 소재 아파트에서 A 사 기장 C 씨(50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더해 A 사 관계자 4명을 더 살해하려고 한 것으로 조사돼 '살인 예비' 혐의도 적용됐다.

이 4명 중 D 씨는 경남 창원에 거주했고, 김 씨는 살인 범행 직후 D 씨를 살해하기 위해 창원으로 향했다. 그러나 D 씨는 경남경찰청에 의해 신변 보호를 받던 중이었다.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14778

 

연쇄살인 문제가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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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허리피라우

빨리 잡혀서 다행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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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