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건머리챠챠BEST91일 전2030 뒤져라가 아니라, 일베 개독 뒤져라 입니다. 얼마나 난독증이 심하고 이해도가 딸리길래, 싸잡아서 2030 뒤져라라고 알고 계신지,,, 참,,30댓글
무늬오징어91일 전소고기 무국 안먹어봤지??? 코다리는 먹어봤어??? 명란젓 하나만 가지고도 밥을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봄동 비빔밥 먹어볼래??? 냉이하고 달래도 가볍게 무쳐서 먹으면 신세계다~ 간장게장으로 밥을 몇공기 먹을수 있을거 같애??? 오늘 소맥 말아서 한잔하고~낼 순댓국으로 해장하면서 반주해볼래???20댓글
라비뚱달려91일 전서른살까지만 해도 꽃이 예쁘다. 식물이 아름답다 라는 생각을 거의 안하고 살다가 30대후반 40대가 되니 식물들도 이쁘다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호르몬의 변화인지는 몰라도요.3댓글
v토닥토닥v91일 전그치..40대인데 그닥 좋아 하지않습니다 ㅎㅎ만 먹은만은 해요 ㅎㅎ 그치만 10대나 20대 분들 자살 같은건 안했음 좋겠네요 40까지 살아 보니 진짜 ㅈ 같지만 살고있고 50대까지 일딴 살아보려고 살아갑니다 ㅎ 그때도 ㅈ같으면 60대까지 살아보는거죠 뭐~그때도 아니면ㅜㅜ70대....80대 그러다....자연적으로 가면 될것같습니다 ㅎ;;;;-1댓글
농축액91일 전어릴떄 쳐다도안보고 심지어 보이면 걸러내기바쁜음식들이 콩,두부,생선종류였음...근데 나이먹어보니 오히려 두부,콩,생선요리를 찾게됨..이 맛있는걸 그동안 왜 안먹었을까...1댓글
기가막힌91일 전어릴때 지극히 펑범한 것을 느끼지 못하거나 무심코 그냥 스쳐 지나가다가 나이들어 그것이 얼마나 소중하다는걸 느끼는 순간... 내 나이가 올해 몇살이지? 하는 순간이 되더라구0댓글
JulyG91일 전10대 20대가 뭐가 그리 잦같아서 죽냐 공부가 잦 같으면 때려쳐 일이 잦 같으면 때려쳐 그낭 이거저거 다 해봐 그중에 나랑 맞는거 해 남들이 뭐라고 씨부리든 인생에 정답은 없다0댓글
탈토90일 전스스로 생을 끊지 말라고 쓴글 같은데요.지금 전 40대인데 아직도 두부는 맛이 없어요. 근데 송이버섯이나 새송이 버섯은 지금 많이 맛있음ㅎㅎ10대 20대에는 저 나무에서 나는 곰팡이 왜 먹어 생각했는데 지금은 왠만한 고기보다 맛있음 진짜 ㅋㅋ0댓글
압구정겔러리90일 전머지? 난 국민학교 때부터 졸라 맛있었는데 집에서 무채. 오이지. 콩나물무침. 콩나물국. 김치.김치찌개. 콩자반만 먹다 가끔 두부넣은 콩나물국 두부넣은 김치찌개.두부조림 나오면 그날은 신났다1댓글
댓글 90
진짜임. 원래 두부를 엄청 좋아하진 않았지만 나이 들면서 두부김치 사먹거나 만들어 먹으면 존맛임
2030 뒤져라가 아니라, 일베 개독 뒤져라 입니다. 얼마나 난독증이 심하고 이해도가 딸리길래, 싸잡아서 2030 뒤져라라고 알고 계신지,,, 참,,
튀긴두부보다 생두부 추천합니다
@벌건머리챠챠 본인이 일베 개독이니까요..
저런거 믿으면 죽음. 저런생각할 정신이면 안죽음.
예전에는 두부에 꼭 뭘 곁들여 먹어야 먹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것만 먹어도 맛있죠...
소고기 무국 안먹어봤지??? 코다리는 먹어봤어??? 명란젓 하나만 가지고도 밥을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봄동 비빔밥 먹어볼래??? 냉이하고 달래도 가볍게 무쳐서 먹으면 신세계다~ 간장게장으로 밥을 몇공기 먹을수 있을거 같애??? 오늘 소맥 말아서 한잔하고~낼 순댓국으로 해장하면서 반주해볼래???
아..또 배고프다..
서른살까지만 해도 꽃이 예쁘다. 식물이 아름답다 라는 생각을 거의 안하고 살다가 30대후반 40대가 되니 식물들도 이쁘다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호르몬의 변화인지는 몰라도요.
어렸을때부터 두부킬러였던 나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저걸 말이라고 하나,, '당장 힘든데,, 40살이라는 머나먼 시간이 눈에 보이겠냐는 말이지..
본인 멍청한걸 티내시나요? 어떤 이유로든 죽지말고 살라고 하는 말인것을..
힘드니까 견뎌야 할 이유를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저도 두부를 먹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50이 넘으니 정말 두부가 최애입니다. 진실로.. 두부조림, 두부전골등 두부요리가 정말 많습니다.
죽고싶으면 그냥 죽는거지 뭐 사는게 지옥인사람은 죽는게 낫다
그러고보니...요즘 두부가 맛있다...
아직 두부는 그저 그렇고 콩국수랑 나물이 엄청 맛있습니다 특히 생나물 데쳐서 무친거 말고 보름 나물처럼 말린 나물이 엄청 맛있더라구요
여자분들은 해산물입니다. 20대때 개불,해삼보고 징그럽다고 난리치던 그분께서 30대중반이신데 개불 졸라맛있다고 해삼도 맛있다고.....
볶음김치에 두부 먹어봐라 입에서 녹는다.
그치..40대인데 그닥 좋아 하지않습니다 ㅎㅎ만 먹은만은 해요 ㅎㅎ 그치만 10대나 20대 분들 자살 같은건 안했음 좋겠네요 40까지 살아 보니 진짜 ㅈ 같지만 살고있고 50대까지 일딴 살아보려고 살아갑니다 ㅎ 그때도 ㅈ같으면 60대까지 살아보는거죠 뭐~그때도 아니면ㅜㅜ70대....80대 그러다....자연적으로 가면 될것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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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열심히 해봐 출소할때 두부한모 보내줄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금방 삶은 수육에 따뜻한 두부를 겹쳐 시큼~~~한 묵은지에 싸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어릴떄 쳐다도안보고 심지어 보이면 걸러내기바쁜음식들이 콩,두부,생선종류였음...근데 나이먹어보니 오히려 두부,콩,생선요리를 찾게됨..이 맛있는걸 그동안 왜 안먹었을까...
저는 어릴때부터 두부에 환장했는데ㅡ..ㅡ
좀 다른 이야기 지만, 나이먹으니 열무김치가 그렇게 맛있어요
우리 동네 근처만 봐도 두부요리 가게는 평타만해도 오래동안 유지되는듯. 앞으로도 나이드신분들은 두부가 부드러워서 선호할테고
두부 좋아하는데 방구를 너무 많이 낌 ㅡㅡ
진짜 젊은 친구들 너무 너무 힘들어서 극단선택을 하는 거...막을 방법이 없는지... 너무 안타깝네요...
며칠 전 우울증이라는 고3학생 글이 베스트글에 올라왔었는데 그 친구에게 읽히고 싶은 글이네요..
두부에 김치면......어우......
어릴때 지극히 펑범한 것을 느끼지 못하거나 무심코 그냥 스쳐 지나가다가 나이들어 그것이 얼마나 소중하다는걸 느끼는 순간... 내 나이가 올해 몇살이지? 하는 순간이 되더라구
10대 20대가 뭐가 그리 잦같아서 죽냐 공부가 잦 같으면 때려쳐 일이 잦 같으면 때려쳐 그낭 이거저거 다 해봐 그중에 나랑 맞는거 해 남들이 뭐라고 씨부리든 인생에 정답은 없다
지금 먹는 소주와 40 50되서 마시는 소주는 한해 한해가 다르다.
40대가 넘어가니 탄산을 안먹게됨 먼가 독약을 먹는느낌임
40먹고 갑자기 탄산에 빠진 저를 반성합니다.
스스로 생을 끊지 말라고 쓴글 같은데요.지금 전 40대인데 아직도 두부는 맛이 없어요. 근데 송이버섯이나 새송이 버섯은 지금 많이 맛있음ㅎㅎ10대 20대에는 저 나무에서 나는 곰팡이 왜 먹어 생각했는데 지금은 왠만한 고기보다 맛있음 진짜 ㅋㅋ
머지? 난 국민학교 때부터 졸라 맛있었는데 집에서 무채. 오이지. 콩나물무침. 콩나물국. 김치.김치찌개. 콩자반만 먹다 가끔 두부넣은 콩나물국 두부넣은 김치찌개.두부조림 나오면 그날은 신났다
내가 버섯을 ㅈㄴ 싫어 했는데 나이 먹고 보니 ㅈㄴ 맛있더라
두부 싫어하는 친구놈 징역 잠깐 살다나와서 구치소 마중나가서 두부 주니까 울면서 하나 다 먹었음ㅋㅋ 유죄가 나온게 아닌데 구치소 생활이 개무서웠다고ㅋㅋ
멸치임..멸치 어느순간 개맛있어짐
이 또한 지나감...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헤쳐나가면 됨.
두부는 아니지만.. 걸죽한 냉콩국수는 진짜 제대로된 맛 봄 ㅎㅎ
얼마나 힘들었을까..하지만 살다보면 좋은날은 반드시 오기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