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공룡은 파충류로 분류하면 억울한 느낌

악어, 뱀과는 너무나 다름.


파충류는 알을 수십개 혹은 수백개를 낳아서 그 중에 몇개의 개체만 성체로 성장하는 형태이고, 변온동물이다. 대개 느리고 대사도 느리고, 변온동물이다.  오랫동안 굶어도 견딜 수 있다. 


하지만, 공룡은 아니다. 새는 40도에 42도 체온을 유지하는 동물이고


활동적이고 깃털이 있었기에 적어도 사람 체온 이상으로 체온이 높았고, 성체로 성장하는 시기가 있었을 것이다. 부모는 육아를 했을 것이고. 


현재의 새와 상당부분 닮아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 많은 종들을 전부다 파충류로 묶기에는 너무 다르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LANIGIRO

깃털 있었다 이후로 파충류 구분은 사라진걸로 아는대우@_@?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