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인상 깊은 한국 유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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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공전절후

빠진 분이 있네~ ㅡㅡㅡㅡ "나는 자결하여 뜻을 지킬지언정 적의 포로가 되지는 않겠소" ㅡ독립투사 조선의 쌍권총 총잡이 김상옥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 1923년 1월 22일 (향년 34세) 종로경찰서에서 폭탄 투척 후 일본 경찰들과 쌍권총으로 총격전을 벌이다 마지막 남은 한 발로 자결하였다. 대한민국 건국훈장 대통령장 및 독립장에 추서되었다. 그의 유해는 1966년 5월 18일 국립서울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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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게시판

김광석은 죽음의 이유를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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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벗꽃

최고의 명언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앞으로 천년이 가도 만고에 회자될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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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