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태국여행 와이프랑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어요

온 가족끼리 처음으로 해외 여행 다녀왔습니다

원래 투어 여행사 껴서 패키지로 다녀올까 했는데 와이프가 극구 반대..

결국 와이프에게 두손두발 다 들어서 자기가 알아서 일정 잡는다고

그래서 가만히 있었더니 일정표 들고 오더군요..

너가 짰냐고 물어보니까 돈 주고 맞춤으로 짜주는 곳이 있다길래

거기다가 신청해서 받은

맞춤 여행표니까 이대로 따르라고 해서 넵 마님 하고 다녀왔어요


푸켓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날씨도 괜찮았고,

덕분에 망고도 실컷 먹고 맥주도 실컷 먹고 온 가족이 다같이

힐링여행 다녀왔네요


이제 ... 다시 현생을 복귀를 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현생 복귀가 싫죠? ㅋㅋ

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불광불급13

현생에 복귀해야 돈이 생기고 돈이 생겨야 또 푸켓을 갈수있으니께 힘을내서 벌자유!!

1
넘치는매력

부럽습니다ㅜㅜ

0
사람답게살아보자

또 열심히 일해서 다음번 해외 여행을 꿈꾸시면 좀 힘이날겁니다

0
지존햇반

맞춤으로 일정 짜주는 곳도 있군요 요즘 세상이 진짜 신기하네요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