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9년 2개월 남은 잼통.jpg[48]
제가 맞다고 생각했던 것이 반이상 틀린 맞춤법이였네요;;;
특히 며칠과 어이없다와 할게요는 자주 잘못쓰고 있었네요.

출처 :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etc_info&no=41948
제가 맞다고 생각했던 것이 반이상 틀린 맞춤법이였네요;;;
특히 며칠과 어이없다와 할게요는 자주 잘못쓰고 있었네요.

출처 :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etc_info&no=41948
댓글 16
50년넘게 쓰면서도 배웁니다
항상 배워야 할 것이 많네요
몇 일 할께요. 할꺼예요. 왠 떡이야? 웬 떡이야! (물어볼때/놀랐을때) 바램... 잠궜다. 잠그었다. 풀어서 써보거나 띄어쓰기 해보면 답은 자연스레 있어우@_@ 표처럼 틀리다로 되어 있지만 둘다 맞아서 혼용으로 써도 되는 것들도 많이 보이는군우~
오.... 둘다 맞아서 혼용으로 써도 되는 것도 있군요!
며칠빼고는 잘안쓰는 단어네요
며칠을 많이 쓰긴하죠
한번씩 헷갈릴때 지피티 한테 물어봅니다ㅎ
저도 진중한 말 쓸때는 한번 맞춤법 검사해서 보내네요
왜때문에 ㅡ ㅡ
개인적으로 가장 거슬리는 '어떻해, 어떻하지'가 빠져서 아쉽네요.
안되, 않되, 안습니다, 않습니다. (질병이)낫다, 낳다 이게 가장 했갈려요.
어따대고. 빈털털이 이렇게 알고 있었어요.
사회인들 젤 마니 틀리는게 결제 결재
노사연이 부릅니다 바람~ 웬지 어색하네요 ㅎㅎ
웬지 마춤법이 틀렸네요. ㅎㅎ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