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소송 다 이겼다’… 유승준 3차 소송 7월 항소심(45)
어제는 백만년만에
노래방에서 광란의 밤을ㅋㅋㅋ
친한 대리사장님은
저 태백에 있다하니 고한에서 데릴러오시고
간만에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아침에 눈떠보니 내리는 비에
'비가오니 더 보고싶어요' 카톡남긴후
긴 통화..
그리고 오늘 6분의 점심배달을 위해
잠깐 가게에 나와있어요
불꺼진 가게에 있으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후딱마치고 칼국수 먹으러가야겠어요
횽님들도 맛점하세요~

닉네임계속중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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