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삼성 고덕현장 가서 신호수 보면
야근에 특근에 월 500정도는 갖고 가는데
부모님께 100만원씩 보내드리고 몇년 간 착실히 돈 모아서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살았더라면..
42
루시드에비뉴BEST
그 사람의 속마음은..얼마나
괴로웠을지...ㅠㅠ
30
하늘보다푸른BEST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것보다
애지중지 키워온 아들이 스스로 삶을 마감한게
부모에게는 더 큰 못으로 박혔을꺼다
6
린벨유
ㅠㅠ현실이 너무 슬프네..
53
고속1차로정속금지
어휴 사실대로 말하고 열심히 살면 안되었을까?
2
오늘도내일로
그때까지도 열심히 살았을수 있죠.
열심히 해도 잘 안풀리는 현실에 다 포기했을수도.
4
춘향이승모근
하이고.........ㅠㅠ
0
아메으리카노
살지 그랬어~! 더큰 효도를 할수 있는데..
3
루시드에비뉴
그 사람의 속마음은..얼마나
괴로웠을지...ㅠㅠ
30
바람부는사원
야 임마.. 니 삶이 2천만원 밖에 안된다고 생각했냐...
살아만 있어도 그보다는 훨씬더 가치가 있었을 놈이..
뭐가 널 그렇게 극단적이게 만들었을까...ㅠㅠ
4
메타세쿼이아
차라리 삼성 고덕현장 가서 신호수 보면
야근에 특근에 월 500정도는 갖고 가는데
부모님께 100만원씩 보내드리고 몇년 간 착실히 돈 모아서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살았더라면..
42
마크리3년차
공무원 그만두는 추세인데 해도 별거없는데 왜 삶을 포기해 ㅠㅠ
5
반달레이실버
이거 꽤 옛날일로 기억함..
3
트럼페터1
ㅠㅠ
1
응골라스
어휴.. 안타깝네 ㅜㅜ
1
하늘보다푸른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것보다
애지중지 키워온 아들이 스스로 삶을 마감한게
부모에게는 더 큰 못으로 박혔을꺼다
6
peachlove
아이고 어머니가 원한건 그런게 아닌데....... 대체 왜........
2
탄핵한표추가
마음이 착하셨던 분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삼도수군통제사
하이고 안타까워 어쩌나ㅠㅜ
2
발냄새로살인해봤나
ㅠㅠ
1
그러마그냥
인력사무소가서 잡부로 일해도 월 200보다는 더 벌었겠구만. 그것보다 죽는게 더 낫다 생각한건가??
2
보배드럽
ㅠㅠ
1
올때닭발사와
혼자 마음 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까.. 그냥 공시 포기하고 다를 직장을 잡았으면 안됐을지..
5
오늘도내일로
참 안타까운게 요즘 공무원 시험 준비다 뭐다 하는 친구들 보면 그 시험준비라는 자체에 매몰되어,
다른길 자체를 못보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때가 많음.
가까운 친구도 공무원 시험 몇번째 낙방하여 차라리 내가 일자리 소개해줄게 공무원보다 급여도 높고,
오래 일할수 있고 이직도 편하다고 해도... 그걸 쉽게 결정하지 못하더라구요. 특히나 장수생의 경우...
2
계성이
헐 그냥 솔직히 말하시지 자신감을 가지시지 안타깝네요
2
arielim
아이고 ㅠㅠ
1
남항부두
아니 공무원이 뭐라고... 하.....
2
유자섬잣밤나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2
디지탈백수
에이구
2
벗꼬깔콘
왜....아이고...
2
일반거북이
10년 전 뉴스임
1
라피스라쥴리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 ㅠㅠ
마음도 여리니 돈은 또 부모님 드렸네~ 얼마나 자랑스런 아들처럼 보이고 싶었으면 저랬을까 ㅠ
부모는 그런자식 죽으면 가슴 찢어질텐데..
2
다바다까
이런 옛날 인터넷글 퍼 나르는거 자제했으면 좋겠지만....
그 은행에서 남은 가족들한테 이자쳐서 청구하겠네
진인한 세상이다
-1
파랑사용중
에효 ㅠㅠㅠ
0
이발소가는스님
댓글을 보니 오래전 뉴스같은데
그래도 자식 공무원 합격했다고 좋아하시던 어머니는 어쩌라고,,,
예나 지금이나 공시는 2~3년 하다가 안되면 빠른 포기도 좋습니다
돈 없으면 공시도 힘들어요
3
두근두근콩닥콩닥
그깟 공무원이 뭐라고...
3
3419528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안타까워요.
3
카라코럼
저도 32살에야 취직했었는데 고인의 인생이 참 서글프네요
0
21세기양자역학
아주 깊은 절망을 했구 ㅠㅠ
0
술술밴드
아..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0
청양초
부모는 주위에 자랑하며 얼마나 좋아했을거고 마지막에 알았을때 얼마나 자신을 책망했을까 받은 돈 모아놨으면 못쓸거고 썼으면 얼마나 괴로울까 자식 목숨값이라면서
0
붉은사과
길이 그거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근데 그게 안되면 그 절망감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살아 있으면 뭐라도 해야 합니다 언제나 시작이 가장 힘듭니다.
0
제이j
에휴 꼭 길이 그길 뿐이었나..
정말 안타깝네..
다른 선택지도 분명 있었을텐데 그용기로 다른길을
선택했다면 ㅠ
댓글 42
ㅠㅠ현실이 너무 슬프네..
차라리 삼성 고덕현장 가서 신호수 보면 야근에 특근에 월 500정도는 갖고 가는데 부모님께 100만원씩 보내드리고 몇년 간 착실히 돈 모아서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살았더라면..
그 사람의 속마음은..얼마나 괴로웠을지...ㅠㅠ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것보다 애지중지 키워온 아들이 스스로 삶을 마감한게 부모에게는 더 큰 못으로 박혔을꺼다
ㅠㅠ현실이 너무 슬프네..
어휴 사실대로 말하고 열심히 살면 안되었을까?
그때까지도 열심히 살았을수 있죠. 열심히 해도 잘 안풀리는 현실에 다 포기했을수도.
하이고.........ㅠㅠ
살지 그랬어~! 더큰 효도를 할수 있는데..
그 사람의 속마음은..얼마나 괴로웠을지...ㅠㅠ
야 임마.. 니 삶이 2천만원 밖에 안된다고 생각했냐... 살아만 있어도 그보다는 훨씬더 가치가 있었을 놈이.. 뭐가 널 그렇게 극단적이게 만들었을까...ㅠㅠ
차라리 삼성 고덕현장 가서 신호수 보면 야근에 특근에 월 500정도는 갖고 가는데 부모님께 100만원씩 보내드리고 몇년 간 착실히 돈 모아서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살았더라면..
공무원 그만두는 추세인데 해도 별거없는데 왜 삶을 포기해 ㅠㅠ
이거 꽤 옛날일로 기억함..
ㅠㅠ
어휴.. 안타깝네 ㅜㅜ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것보다 애지중지 키워온 아들이 스스로 삶을 마감한게 부모에게는 더 큰 못으로 박혔을꺼다
아이고 어머니가 원한건 그런게 아닌데....... 대체 왜........
마음이 착하셨던 분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이고 안타까워 어쩌나ㅠㅜ
ㅠㅠ
인력사무소가서 잡부로 일해도 월 200보다는 더 벌었겠구만. 그것보다 죽는게 더 낫다 생각한건가??
ㅠㅠ
혼자 마음 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까.. 그냥 공시 포기하고 다를 직장을 잡았으면 안됐을지..
참 안타까운게 요즘 공무원 시험 준비다 뭐다 하는 친구들 보면 그 시험준비라는 자체에 매몰되어, 다른길 자체를 못보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때가 많음. 가까운 친구도 공무원 시험 몇번째 낙방하여 차라리 내가 일자리 소개해줄게 공무원보다 급여도 높고, 오래 일할수 있고 이직도 편하다고 해도... 그걸 쉽게 결정하지 못하더라구요. 특히나 장수생의 경우...
헐 그냥 솔직히 말하시지 자신감을 가지시지 안타깝네요
아이고 ㅠㅠ
아니 공무원이 뭐라고... 하.....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에이구
왜....아이고...
10년 전 뉴스임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 ㅠㅠ 마음도 여리니 돈은 또 부모님 드렸네~ 얼마나 자랑스런 아들처럼 보이고 싶었으면 저랬을까 ㅠ 부모는 그런자식 죽으면 가슴 찢어질텐데..
이런 옛날 인터넷글 퍼 나르는거 자제했으면 좋겠지만.... 그 은행에서 남은 가족들한테 이자쳐서 청구하겠네 진인한 세상이다
에효 ㅠㅠㅠ
댓글을 보니 오래전 뉴스같은데 그래도 자식 공무원 합격했다고 좋아하시던 어머니는 어쩌라고,,, 예나 지금이나 공시는 2~3년 하다가 안되면 빠른 포기도 좋습니다 돈 없으면 공시도 힘들어요
그깟 공무원이 뭐라고...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안타까워요.
저도 32살에야 취직했었는데 고인의 인생이 참 서글프네요
아주 깊은 절망을 했구 ㅠㅠ
아..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부모는 주위에 자랑하며 얼마나 좋아했을거고 마지막에 알았을때 얼마나 자신을 책망했을까 받은 돈 모아놨으면 못쓸거고 썼으면 얼마나 괴로울까 자식 목숨값이라면서
길이 그거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근데 그게 안되면 그 절망감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살아 있으면 뭐라도 해야 합니다 언제나 시작이 가장 힘듭니다.
에휴 꼭 길이 그길 뿐이었나.. 정말 안타깝네.. 다른 선택지도 분명 있었을텐데 그용기로 다른길을 선택했다면 ㅠ
돈 빌려준 사람은 뭔 죄여.....
10년이 지난 기사도 다시보니 맘이 아프네요... 이거 2020년에도 베스트간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