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새벽 2시에 학교앞 30km 속도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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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말에 절실하게 공감함


요즘 신도시 도로 보면


새벽 속도제한은 물론이고


뭔노무 골목길에 신호등이 있질 않나


아파트 근처는 진짜 한 30m마다 신호등이 있음


"차로 여기한번 지나갈수 있으면 지나가봐"


이생각으로 만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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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미륵부처님

세계에서 속도감시 벌금 매기는 카메라가 제일 많은 나라는 한국일거라고 확신합니다. 4차선 대로에서 속도제한 30키로도 있습니다. 까딱하면 벌금 폭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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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소녀

내가 어찌 운전하는지 부터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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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꺼두배

세종시 가아아아끔 갔엇는데 갈때마다 화딱지남. 차도안다니는데 죄다30... 도로는 또 엄청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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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7O9

동탄신도시와 시화단지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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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맛있어

보행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당연한 조치이고 사고율과 사망률을 아주 크게 낮쳤습니다. 조금 느리게 가는게 생명 구하고 보험료도 낮추고 인생에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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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김상중

무단횡단부터 벌금 100만원부터 시작하게 하라 횡단 보도 라는 말의 의미를 보자면 횡단하는 보행자가 객이고 차도가 주라는 것을 알수있다 보행자의 통행을 주의하라는 말의 의미도 생명을 경시하지 말고 조심하라는 말이다 자 이 두가지를 정리하자면 횡단중인 보행자는 절대 갑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정해진 일정시간 동안 통행하는 주체인 차량의 통행을 잠시 제한하니 지나가도록 보장한다는 말이다 보행자의 녹색 신호등이 깜빡이면 빨리 건너라는 의미가 아니라 다음에 건너라는 의미인건 다 아실테고 저 멀리서 깜빡이는 녹색등을 보면 갑자기 뛰기 시작해서 횡단보도에 오르질 않나 오르고 나면 빨간불로 바뀌어도 뛰던 걸음 걷기 시작한다 차량이 경적이라도 울리면 죽일듯 노려본다 운전자는 보행자를 보호할 의무는 있지만 범법자를 보호할 의무는 없으며 그로 인한 결과에 책임을 질 하등의 정당한 이유가 없다 무단횡단 사고시 무단횡단자나 그 가족이 모든 사고피해에 대하여 보상하도록 판결해야 하며 따라서 모든 보행자는 차량통행에 불편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횡단하여야 한다 보행자의 목숨이 귀하다고 생각하려면 운전자의 인생도 귀하게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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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