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왔는데ㅡㅡ;(18)
나이차이가 나는 30대인 동생이 있어요.
결혼을 하면 철들겠지 했는데 경제관념이 너무 꽝입니다.
버는것 만큼 쓰면 되는것을....
왜 남들하는건 다하고 살려는건지 모르겠어요.
다형편껏 사는거 아닌가요.....
무슨말만 하면 남들도 그러니까 남들도 그렇게 사니까....
제주위 남들은 다 그렇게 안살던데 말이죠...
애낳아도 뭐 별반 다르지 않고 부부가 또 둘다 똑같아요.
가족인지라 답답해 죽겠어요.
달라도 너무 다른 동생 너무 힘드네요

몽드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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