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어이가 없네요... 니가 왜 창문을 여는데?

오늘 아침 저희 어머니가 겪으신 일입니다 

 

보행자 신호 확인 후 서행으로 직진 하려는 순간

스포티지 한 대가 과속으로 달려오며 클락션 울림 (신호위반)

창문 열고 소리 지르더니 한 쪽에 차 세우고 또 소리 지름 (욕설까지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마 했겠죠)


빗물 때문에 번호판은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녹음이 안 돼서 답답하네요

시야 가리는 드림캐처도 갖다 버렸습니다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성공할인생

아 대로라 째가 우선이다 이건가..

1
낭만논객보비부비

어머니가 운전을 잘하시네요... 반응속도도 빠르고. 답답한 건..... 블박 앞에 걸어놓은 저거~~! 갖다 버리셨다니 다행 ^^

-3
일벌백계

블박앞에 저걸 왜 달아놨나요?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