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멸망전 근황...(35)


이진숙을 mbc특파원일때 처음 봤으나
그 후 방통위원장에 임명되고 그녀를 본 후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하는 느낌이들더라구요
특파원일때의 순수함과 열정은 사라지고 억지논리를 옹호하는 나치스 냄새가 나던데
가만히 생각하니 예전 포로수용소의 여간수 일사 영화의 주인공이 떠 오르네요.
새디스트로서 그 일그러진 얼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죄수들을 성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학대한 일종의 세미포르노 영화인데
그래도 한때는 인기가 있었죠.
저 일그러진 얼굴로 대구시장을 하겠다니....
그래도 국힘당 판단은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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