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진숙을 보면 느끼는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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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을 mbc특파원일때 처음 봤으나

그 후 방통위원장에 임명되고 그녀를 본 후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하는 느낌이들더라구요


특파원일때의 순수함과 열정은 사라지고 억지논리를 옹호하는 나치스 냄새가 나던데

가만히 생각하니 예전 포로수용소의 여간수 일사 영화의 주인공이 떠 오르네요.

새디스트로서 그 일그러진 얼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죄수들을 성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학대한 일종의 세미포르노 영화인데

그래도 한때는 인기가 있었죠.


저 일그러진 얼굴로 대구시장을 하겠다니....

그래도 국힘당 판단은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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