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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

기분 더러웠던 날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obo0e9ipi4


퇴직전 까지는 헌혈을 거의 안했다

이유는 서산에는 헌혈의집 없기 때문이고 헌혈차가 온다기에 알아보니

내 시간과 전혀 맞지 않았고 그래서 퇴직전 까지 2번 정도에 그쳤다


퇴직후 헌혈차가 다달이 정기적으로 오는것을 알았고  21년부터

거의 정기적으로 헌혈했다. 3월13일 금요일 헌혈차가 시청으로 오는날이였고 

시간에 맞춰  헌혈하러 갔는데 간호사가 헌혈할수 없다고 하였다


내가 복용하는 약명을 정확히 모른다는게 이유였다

그래서 간호사에게 지금까지 똑같은 과정을 걸쳐 약은 소화제와 담석

생기지 마라고 먹는 약임을 밝히고 지금까지 헌혈을 해 왔다


그리고 지금도 똑 같은 과정을 밟고 있는데 왜 안돼냐고 하니 어딘가에

전화를 한후 역시 안된다면서 나가라고 하였다

일반인이 복용하는 약이 어디에 먹는 약으로 알지 정확한 약명은 모른다


결국 나가려는데 간호사가 다음에 올때 약봉지를 갖고 오라는 말에 기분은

왕창 개ㅈ 같았고 집에 와서  헌혈차가 오는 날짜가 적힌 달력과 헌혈의집

사이트를 컴푸터에서 삭제해 버렸다. 더러분 기분은 며칠 갔다


나날이 좋은날 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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