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극한근무 결국 육군 중사 투신[4]
자차로 출퇴근만하다가
아이들 등하원 하고 운전하기 싫어서 대중교통타는데
뉴스랑 쇼츠에서만 보던 사람들 개많네...
할줌마들...하...버스 타려고 사람들 다 줄서있는데
지가 뭐라고 줄서있는것도 무시하고 제일 먼저 탐...사람도 겨우5명서있는데 그걸 못기다리는건지...
그리고 정류장 마다 사람 타면서 자리없는데
옆자리에 가방 두고 발 올리고... 지옆에 오지말라는건가?ㅋ 뇌 열어보고싶다...
젊은사람이나 노인들이나...참...


댓글 1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있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