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왕김중년171일 전아 그래요??? 라떼는 책가방은 아니고 목에거는 보온밥통이나 신발주머니ㅋㅋㅋㅋ 어쩐지 목아지가 시원해... 어쩐지 손이 남아; 여기에 미술있음 큰거 4절 스케치북에 쫌 사는애들은 48색 크레파스에 폐품수집한거 내는날엔 또 그거 들어야지 생각해보니 참 바리바리 싸 들고 다녔네ㄷㄷㄷㄷ 그래서 깜빡 할것도 많았음ㅋ0댓글
꿈동아리171일 전애가 주말동안 가방을 안보고 있다가 일요일 밤 내일 학교가게 가방 챙기자 하니까 그제서야 자기 가방 잃어버린걸 기억해 내네요 저 어릴때 생각이 나서 울컥해서 더 혼냈습니다. 저도 오락실에서 오락하고 나니 가방이 없어진 경험이 있었거든요0댓글
댓글 8
한번씩을 경험해본거네 ㅋㅋㅋㅋ
와입이 초딩 미술학원하는데 가보면 애들이 한겨울 패딩을 놔두고 집에감 어른은 깜빡해도 건물 나서는 순간 추우니 돌아오는데 애들은 추우면 그냥 집까지 뛰어감
아 그래요??? 라떼는 책가방은 아니고 목에거는 보온밥통이나 신발주머니ㅋㅋㅋㅋ 어쩐지 목아지가 시원해... 어쩐지 손이 남아; 여기에 미술있음 큰거 4절 스케치북에 쫌 사는애들은 48색 크레파스에 폐품수집한거 내는날엔 또 그거 들어야지 생각해보니 참 바리바리 싸 들고 다녔네ㄷㄷㄷㄷ 그래서 깜빡 할것도 많았음ㅋ
신발주머니 잘 잊어 버렸지요 ㅜㅜ
애가 주말동안 가방을 안보고 있다가 일요일 밤 내일 학교가게 가방 챙기자 하니까 그제서야 자기 가방 잃어버린걸 기억해 내네요 저 어릴때 생각이 나서 울컥해서 더 혼냈습니다. 저도 오락실에서 오락하고 나니 가방이 없어진 경험이 있었거든요
아들만 그럴거같죠?
저건 그냥 버렸다고 봐야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