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저번에 담배 끊는다고 응원요청한 놈입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번에 연초에서 전자담배로 (릴) 바꾸고

 

연초를 끊엇다고   금연 할수있게 응원좀 

 

부탁드린 놈 입니다.

 

그글쓰고 몇일 전까지 릴 담배기기를 쓰며

 

연초는 뭐 끊어보니 냄새가 역해젓다 어쩌고 그랫는데

 

어라..  릴 전자담배 역시 조금 피다보니

 

헛구역질 올라오는건 똑같고 이거조차 갑자기

 

물린다고 해야할까요... 갑자기 그냥 피기 싫어져서

 

끊어볼까.. 라고 고민도 안하고 어제 저녁부터 

 

무작정 참아보고 있습니다.  

 

이것만 피고 끊어야지..가 아니고 피던 갑 그대로 놔두고

 

당장 참아봤습니다..  어라? 생각보다 담배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아닌데 이럴일이 없을탠데?? 

 

불붙여 피는 연초담배는 예전에 금연시도 했을때

 

분명히 한시간참 고 포기 햇는데 생각보다 전자담배로

 

바꾸고  적응 한 뒤  금연을 시작햇더니 아직까진

 

버티고 있는건지..  근데 이상하게 생각보다 담배가 

 

떠오르지 않고  다만 평소 버릇에서  담배가 없어 어색하다?

 

정도만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당연하죠.. 겨우 2일차

 

밖에 안되엇는디...ㅎㅎ  밥먹고 나면 식후가 허전하고 

 

친구들 만나  커피마시며 수다떨다  흡연장 가서 담배피는게 

 

퇴근하고의 즐거움이었는데  저혼자 담배안피고 있으니 

 

어색하기만 하고..  하하 근데 생각한건 하루종일 담배생각

 

나겠지? 걱정했는데  의외로 잊어먹더라구요.. 다만 

 

저녁에 멍하게 유튜브 보며 시간보내니 생각보다

 

많이 어색하네요   쇼츠보다 감동적인거 봤을때  

 

눈시울이 붉어지면 담배 하나 물고 보는맛이 있었는데

 

지금 손톱 깨물고 보고있습니다..  어색하네요.. 허허

 

저는 담배 피운지는 24년차 인 30대 중반 인 놈입니다..

 

예전엔 담배피면  스트레스도 날리고 열받을때  화도 삭히고

 

어쩌고저쩌고 핑계거리 삼아 담배피우는 저를 위안이라도

 

삼으려고 했던 핑계였는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는 지금도 받고있지만서도 담배가 도움이

 

전혀 없었다는걸 뒤늦게 알았네요..  이게참 남들이 

 

끊어라  생각보다 별거없다  했던 말들인데 

 

제가 직접적으로 격어보니 아직까진 정말 별거없네요..

 

많은 형님들께서  병원이나 보건소 등 의료기관에 도움을

 

받으라고 하시고 응원,격려 해 주시기도 하셧는데

 

병원은 일단 몇일 더 지나보고 힘들어지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진 버틸만한것 도 아니고 담배생각이 잘 ..안난다고

 

해야하나..  아니그냥 잘 생각이 안나네요   

 

그래도 계속 잘 참아내며 성공적인 금연을 하겠습니다

 

응원하고 격려해 주셧던 분들 댓글이 너무 많아 

 

하나하나 답을 못해 드렸지만 정말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다시한번더 감사드리고 완전한 금연을 할수있게

 

한번더 응원 부탁드립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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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여신아테나

끊으쇼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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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d

한대 빠시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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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부품의발

보건소 금연패치로 안핀지 15년차 입니다. 보건소 도움 받으세요. 화이팅 끊으려면 힘듭니다. 참으면 됩니다.

1
MG새마을문고

응원해유~

1
제네시스80

일주일후 올려주세요

0
까렁맨

금연 23일차 45세 아재 입니다. 같이 노력해서 금연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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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