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처구니 없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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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를 본 심정.

부럽습니다. 하지만 "상대적 박탁감" 따위는 느끼지 않습니다.

 

아니 성과급이라는게 회사가 돈 많이 벌어들여 그 성과를 노동자들이 나누는 것이고,

회사가 돈 많이 벌어 그 액수가 커진 것인데 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죠?


 

누가 복권 당첨 되었다고?

이재용의 한 해 배당금 액수를 보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나요?

아닙니다.


 

배당금 액수를 두고 사측과 노조가 줄다리기 하고 있으니 저 따위 워딩 써가며

노조를 무슨 돈독 오른 속물 취급하거나

다른 사람들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 적당히 하라고 사회적 압박해주는거잖아요.

 

재래식 언론의 이러한 자본주의 사회에 걸맞지 않은 시대 착오 재벌 눈치보기 기사 그만 보고 싶네요.


 

더불어 저렇게 정당하게 일하고 그 노동에 대가를 제대로 평가받은 뒤 만진 큰 돈은

부러움의 대상이될지는 몰라도 시기, 질투, 자제의 대상은 결코 되어서는 안 될 것 입니다.

저 분들이 걸맞는 성과급 받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 보고 싶네요.

 

저런 기사 낼 시간 있으면,

젊디 젊은 놈이 퇴직금 50억이나 받아도 되는건지에 대한 기사나 후속 보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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