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운전하다가 성질나는이유 중의 하나가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처음부터 노매너, 비상식적인 운전자들도 있지만 


생각보다 속도, 순발력, 동작 느리면서 끼어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끼어들려면 좀 빨리 끼어 들던가, 


속도도 느리고, 동작 느리면서 왜 굳이 끼어드려고 하는건지.....


그리고, 브레이크 밟아야 될 순간에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는 인간도 종종 보인다. 


진지하게 금방 내가 뿅하고, 초속으로 저기까지 건너갈 것이라 믿는걸까? 아니면 너무 당황해서 아무거나 막 밟는걸까? 생각,사고방식의 차이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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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빌라델파트

그들도 빠르게 차로변경 및 진로변경등 운전을 하려고하나 마음대로 되지않아서 그러니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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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