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생 혼쭐내는 여중생(6)
금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해운대에서 간절곶까지 한산한 도로에서 신나게 시승해보고 기분좋게 계약했습니다. ^^
비록 이곳에서는 욕을 많이 먹고 천대받는 바이크지만 매주 금요일마다 부산 근교를 다니며 스트레스를 날려줄 1300rt 입니다. ㅎ
승차감 좋고, 힘도 넘치고, 시선만 돌려도 알아서 누워주고, 클러치가 없어서 시내주행이 너무나 편합니다.
보유중인 차와 바이크가 모두 검정이나 어두운 색이라서 이번에는 흰색으로 계약했습니다. ^^
차선 잘 지키고 안전운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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