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주요 핫플(?) 전봇대 좀 어떻게 해야 할 듯
진짜 해외 주요 경쟁 도시들이랑 비교하면 너무 지저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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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모
가로수길처럼 젠트리피케이션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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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닭
집앞 죽었던 상권이 어느순간 조금씩 살아나기시작함. 그 시작은 젊은사장님들이 특색있는가게를 운영하면서부터임.
죽었던 상권이니 가게세도 부담없고 편하게 시작하니 사람들이 찾기시작. 이곳저곳 신선한메뉴들로 운영하는 가게들이 생김.
사람들이 많이 찾기 시작하고 상권이 기적처럼 살아남.
프랜차이즈가게들이 같이 막 생겨남. 사람들은 더 많이 찾아옴.
3~4년지나니 처음에 봤었던 그 신선했던 가게들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또 프랜차이즈가게들이 생김.
임대료가 어이없을정도로 높아짐(단골가게였던 생대패사장님한테들음.역시 폐업하시고 다른곳으로 옮김)
상권이 특색이 없어짐. 어딜가도 볼수있고 먹을수있는 프랜차이즈들만 있음.
상권이 살아나기 시작했던그시절에서 대충 8~9년이 지난 지금 거리가 한산함.
인테리어공사중인 가게들이 대충봐도 5군데정도됨.(끝물인줄모르고 들어왔을가능성이 큼...안타깝...)
하지만 이런 현상은 절대 끝나지않고 계속 유지될거임. 항상 그래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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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10
어찌보면 성수동도 가로수길 유행의 한곳이 아닐까 싶은데
조만간또 공실이 많아졌네 사람이 안오네 어디가 뜨네 하고 또 유행거리 옮기겠죠
댓글 7
한 단계 더, 이제 저 컨셉 그대로 지방 여기저기서 독버섯처럼 유행함
임대료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임차인 떠나고 공실천국
서울은 주요 핫플(?) 전봇대 좀 어떻게 해야 할 듯 진짜 해외 주요 경쟁 도시들이랑 비교하면 너무 지저분함
가로수길처럼 젠트리피케이션 되겠지
집앞 죽었던 상권이 어느순간 조금씩 살아나기시작함. 그 시작은 젊은사장님들이 특색있는가게를 운영하면서부터임. 죽었던 상권이니 가게세도 부담없고 편하게 시작하니 사람들이 찾기시작. 이곳저곳 신선한메뉴들로 운영하는 가게들이 생김. 사람들이 많이 찾기 시작하고 상권이 기적처럼 살아남. 프랜차이즈가게들이 같이 막 생겨남. 사람들은 더 많이 찾아옴. 3~4년지나니 처음에 봤었던 그 신선했던 가게들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또 프랜차이즈가게들이 생김. 임대료가 어이없을정도로 높아짐(단골가게였던 생대패사장님한테들음.역시 폐업하시고 다른곳으로 옮김) 상권이 특색이 없어짐. 어딜가도 볼수있고 먹을수있는 프랜차이즈들만 있음. 상권이 살아나기 시작했던그시절에서 대충 8~9년이 지난 지금 거리가 한산함. 인테리어공사중인 가게들이 대충봐도 5군데정도됨.(끝물인줄모르고 들어왔을가능성이 큼...안타깝...) 하지만 이런 현상은 절대 끝나지않고 계속 유지될거임. 항상 그래왔으니까
어찌보면 성수동도 가로수길 유행의 한곳이 아닐까 싶은데 조만간또 공실이 많아졌네 사람이 안오네 어디가 뜨네 하고 또 유행거리 옮기겠죠
저기 프렌차이즈 못들어오게 막는다고 봤는데..프렌차이즈 들어오면 월세 뻥튀기 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