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중이 집 사진 지운 이유[1]

삼성 오너 일가의 상속세 납부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대규모 처분에 나섰다.
같은 시기 삼성전자 주가 상승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28조원을 넘어섰다.
상속세 재원 마련과 주가 상승이라는 두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홍라희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해당 주식은 오는 6월30일까지 처분될 예정이다.
계약일 종가 기준 주당 가격은 13만9000원이며
전체 규모는 약 2조850억원이다.
공시에는 이번 주식 매각 목적이 세금 납부 및 대출금 상환용이라고 명시됐다.
[출처 : 스마트비즈] 2026.1.19

이세웅 평북지사
삼성전자주식을 81만4,100주 보유해
1년새 주식가치로만 542억벌었다는데..
22만원까지 갔던 삼성전자를 홍라희는 139.900에 처분했으니
배아플 만 합니다 ㅎㅎ
믿거나 말거나


댓글 2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
오새.. 삼전 주가 자꾸 떨어져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