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트럼프에게 유치 찬란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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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행사에서 여러번 등장했던..

 

아소칸에 거주하는 73세 샤론 시먼스 할머니가...

 

워싱턴까지 날아가 배달 알바를 하네요...

 

면세인 100달라 팁을 줬다는 트럼프...

 

그런데 배달원이 백악관 안까지 들어가 트럼프를 직접 만날 수 있나요..?

 

연기와 연출이 너무 자연스럽네요..

 

왠지 ..닭근혜와 장동혁을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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