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또81BEST149일 전우리 엄마 17년전 명절 때 전업주부 며느리 2명 불러서 현금 200만원 주면서 하는 말. 200만원짜리 지갑에 1만원 넣고 다니는 것보다 1만원짜리 지갑에 200만원 넣고 다니는게 더 폼 난다. 즉 내 아들 등꼴 빼서 가방 사지 마라는 압박임12댓글
새우발148일 전진짜 사는지? 아님 다르게 쓰는지? 테스트 해보는거임. 명품 사라고 해서 사는거보다. 잘 생각해서 다음에 어머님이 더 큰돈을 줄수도 있으니 그 돈으로 시엄마 좋은일 해주세요.후회안합니다. ㅋㅋ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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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능력으로는 유니클로가서 힙색도 못사는것들이 입만 살아서 나불되기는
저 댓글..와....
여적여ㅋ
우리 엄마 17년전 명절 때 전업주부 며느리 2명 불러서 현금 200만원 주면서 하는 말. 200만원짜리 지갑에 1만원 넣고 다니는 것보다 1만원짜리 지갑에 200만원 넣고 다니는게 더 폼 난다. 즉 내 아들 등꼴 빼서 가방 사지 마라는 압박임
ㅋㅋㅋㅋㅋ
부러워 디지는중 ㅋㅋ
ㅋㅋㅋ 배아프고 까고싶고 ㅋㅋㅋ
200이 어디냐?
보태서 마음에 드는거 사는거지 아니면 200짜리 사든지 지랄이네
하여튼 받아처먹을줄밖에 모름. 저런련들한테는 돈을 줘도 아쉬운소리 들음.
돈을 준게 고마운거지..
첫댓글 뭐냐 ㅋㅋㅋ가방 사라고 200을 주신거지 명.품.가방을 사라고 200을 주신게 아니자나... 명품가방을 살거면 자기돈 보태면 되는거고~
좋아요가 1463 어질어질하다;;
무지하게 철없어보이긴 하네. 30넘었으면.
루이비통 노랑 비닐봉투 하나 사. 사고 남은건 족발보쌈 하나 넣고
진짜 사는지? 아님 다르게 쓰는지? 테스트 해보는거임. 명품 사라고 해서 사는거보다. 잘 생각해서 다음에 어머님이 더 큰돈을 줄수도 있으니 그 돈으로 시엄마 좋은일 해주세요.후회안합니다. ㅋㅋ
껌값들 갖고 이리 난리네 참 한국인들 다양해 ㅎ
시어머니라고 평생 못 부를것들이 지랄들을하네ㅋ
이쁜 짓 하면 동네 노래교실 할머니한테도 명품 받던데.
댓글에 가방 따위에 이백씩이나 허비말고 받아뒀다 좀 더 의미있는곳에 쓰라고 적으면 조리돌림 당하겠지?
가방으로 사회적 지능 판별 가능하네 ㅎㅎ
골빈것들아 꼭 명품을 사야하니? 어휴~~ 댁바리가 똥인데 명품은 그래 댁바리 똥이니 비똥이다.
시어머니것도 같이 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