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계통 수술을 하면, 오랫동안 살이 아물게 움직이지 못하게 놔뒀다가, 살이 아물면, 날마다 재활하는 사람이 꺽는데, 죽는것보다 더 아프다고, 그 꺽는게 안아플때까지 날마다 무한반복!!
날마다 고통 무한빈복.. 괴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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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흐르는데로BEST
포경도 수술할땐 안아픔 수술후 그다음날 아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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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뚠뚠BEST
원래 후처치(드레싱) 제일 아픈거에요. 수술시엔 마취해서 모르는데.. 깨면서부터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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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뚠뚠
원래 후처치(드레싱) 제일 아픈거에요. 수술시엔 마취해서 모르는데.. 깨면서부터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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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
관절계통 수술을 하면, 오랫동안 살이 아물게 움직이지 못하게 놔뒀다가, 살이 아물면, 날마다 재활하는 사람이 꺽는데, 죽는것보다 더 아프다고, 그 꺽는게 안아플때까지 날마다 무한반복!!
날마다 고통 무한빈복.. 괴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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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흐르는데로
포경도 수술할땐 안아픔 수술후 그다음날 아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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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싼다
자를때 마취 깨봤슈??? 수술할때 안아프다는 말 안나오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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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운늑대
@거침없이싼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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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만보면측은지심
@거침없이싼다 혹시 마취 깨고 거침없이 싸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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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레이실버
제 경험담은 관절은 아니구요..뭐 비슷한 재활 치료를 받아봐서
고딩때 대퇴부 상단 골절상을 입어서 (거의 고관절 바로 밑부분) 수술했던적이 있습니다. 내부에 핀 박고 한 6개월 목발 짚고 살았어요
수술하고 한달정도 적당히 아물고 나니 다리를 굽혀 보라는데 정말 허벅지 근육이 터질듯하고 안 굽혀집니다. 저는 관절이 아니라 근육의 문제였지만...이게 실제 고통보다는 진짜 터질것 같은 느낌의 공포감이 더 컸던 기억이네요
아마 그런 부분도 크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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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가지
아직 저 고통은 당해본적은 없는데 요로결석 2개 뺀 사람으로서 애둘 출산한 우리 와이프랑 동급임.
아직도 내 신장에선 돌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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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사리를 만드는 생보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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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뷰
울엄니,장인어른,장모님 모두 무릎수술하셨음..
가장 중요한게 진짜 후조치임..기계각도로는 일상생활이 안돼므로 별도로 본인이 꺽어야 함..
그걸 울엄니는 진짜 하셨고 장모님은 워낙 허리,손목등 수술을 많이 하셔서 본인이 못꺽었음
지금 울엄니는 큰 불편함없이 잘 다님..대신 장모님은 평소에 지팡이 짚음..
장인어른은 최근에 수술했는데 진짜 재활 열심히 함..특히 자전거를 자주타서 조만간 일상생활에 지장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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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로650받을래
다 치환할 필요없이 요즘은 부분 치환술 많이 함.
부분만 하면 덜 아파하심!
필요한 만큼 치환하면 오케이임.
댓글 18
관절계통 수술을 하면, 오랫동안 살이 아물게 움직이지 못하게 놔뒀다가, 살이 아물면, 날마다 재활하는 사람이 꺽는데, 죽는것보다 더 아프다고, 그 꺽는게 안아플때까지 날마다 무한반복!! 날마다 고통 무한빈복.. 괴롭죠.
포경도 수술할땐 안아픔 수술후 그다음날 아픈거임
원래 후처치(드레싱) 제일 아픈거에요. 수술시엔 마취해서 모르는데.. 깨면서부터 아프고
원래 후처치(드레싱) 제일 아픈거에요. 수술시엔 마취해서 모르는데.. 깨면서부터 아프고
관절계통 수술을 하면, 오랫동안 살이 아물게 움직이지 못하게 놔뒀다가, 살이 아물면, 날마다 재활하는 사람이 꺽는데, 죽는것보다 더 아프다고, 그 꺽는게 안아플때까지 날마다 무한반복!! 날마다 고통 무한빈복.. 괴롭죠.
포경도 수술할땐 안아픔 수술후 그다음날 아픈거임
자를때 마취 깨봤슈??? 수술할때 안아프다는 말 안나오실텐데???
@거침없이싼다 토닥토닥
@거침없이싼다 혹시 마취 깨고 거침없이 싸셨슈?
제 경험담은 관절은 아니구요..뭐 비슷한 재활 치료를 받아봐서 고딩때 대퇴부 상단 골절상을 입어서 (거의 고관절 바로 밑부분) 수술했던적이 있습니다. 내부에 핀 박고 한 6개월 목발 짚고 살았어요 수술하고 한달정도 적당히 아물고 나니 다리를 굽혀 보라는데 정말 허벅지 근육이 터질듯하고 안 굽혀집니다. 저는 관절이 아니라 근육의 문제였지만...이게 실제 고통보다는 진짜 터질것 같은 느낌의 공포감이 더 컸던 기억이네요 아마 그런 부분도 크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 저 고통은 당해본적은 없는데 요로결석 2개 뺀 사람으로서 애둘 출산한 우리 와이프랑 동급임. 아직도 내 신장에선 돌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사리를 만드는 생보살님?
울엄니,장인어른,장모님 모두 무릎수술하셨음.. 가장 중요한게 진짜 후조치임..기계각도로는 일상생활이 안돼므로 별도로 본인이 꺽어야 함.. 그걸 울엄니는 진짜 하셨고 장모님은 워낙 허리,손목등 수술을 많이 하셔서 본인이 못꺽었음 지금 울엄니는 큰 불편함없이 잘 다님..대신 장모님은 평소에 지팡이 짚음.. 장인어른은 최근에 수술했는데 진짜 재활 열심히 함..특히 자전거를 자주타서 조만간 일상생활에 지장없을듯
다 치환할 필요없이 요즘은 부분 치환술 많이 함. 부분만 하면 덜 아파하심! 필요한 만큼 치환하면 오케이임.
수면마취 시키고 꺽으면 안되나...?
어깨무릎 수술해 밧는데 최고는 몇일 사우나가서 푹 담갔다가 조금씩 늘이면 금방 부드러워져요
푹 불려야되군요.
깁스 해본 분들이라면.. 더 공감 할 듯. 거의 3개월 동안 깁스 했었는데.. 팔꿈치 관절 굽혀지는 각도가 15도 밖에..;;; 그. 굳은 관절 푸는데.. 진짜 아픕니다.
인공관절 꼭 필요치 않은 환자까지 의사가 권할수 있음. 잘 알아보고 하시길
지금 십자인대 재건술 4개월차인데..저거 안아프던데..그리고 오히려 좀 시원하다는 느낌?이 듬..사람마다 다른가.
경희대에 유명한 교수님이 계시는데 저멀리서 비명소리가 들리면 회진의 시작이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