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볼턴 회고록을 중심으로

세계 평화를 기원합니다. 미국은 우리의 중요한 동맹국입니다. 또한 이란편을 들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라크 침공도 그렇고 이란 침공도 그렇고 핵 보유국으로 명분이 없습니다.


UN의 나약함과 사무 총장이 제 역할을 해주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볼턴 회고록 내용에서 핵 위협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적성국 군사 퍼레이드에 한 방 날리면 끝난 것이 아닌가는 빈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NPT 체제 하에서 미중프영러 5개국 외에 3개국이 핵 무장 상태입니다.


핵 무장은 상호 확증 파괴 원리에 의하여 상대 핵 무장국으로 부터 핵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한 방어 수단입니다.


하지만, 러시아 푸틴도 그렇도 미국의 트럼프도 그렇고 ...핵 위협은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문명을 없애 버린다는 표현은 핵 탄두를 사용하겠다는 완곡한 표현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미국이 이란을 침공하여 해협을 봉쇄하여 한중일 등 여러 나라의 경제에 피해를 준 것은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38조 달러의 부채를 갖고 있으면서 온 갖 기축 통화국으로서 지위를 누리면서 국가 부도 선언도 안하면서 ...상대국에게 핵 위협을 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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