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본사에서 한국을 무시할수 없는 수준이네요. ㄷㄷ(1)
지난주 뉴욕까지 왕복 2,700km를 운행하는 동안
수퍼차져 이용횟수와 요금 올려봅니다.

같은 장소에서 두 번 결제된 이유는 조금 더 충전을 해서 그런겁니다.
집에서 뉴욕까지 갈 때는 3번의 충전으로 해결했고 뉴욕시내에서는 숙소와 수퍼차져 그리고 주차 문제로 뉴욕시티에서 조금 떨어진 가든 시티에서 묵었네여. 주차, 쇼핑, 차량충전 인프라가 뉴욕시티 보다 훨씬 여유롭져.
암튼 집으로 돌아올 땐, 4번의 충전으로!
충전 횟수는 갈 때 3번, 뉴욕에서 2번, 올 때 4번으로 총 9회 충전, 요금은$161.5 (약 24만원)으로 총 주행거리 2,700km의 로드트립을 마쳤네요.
게다가 자율주행 덕분에 모든 주행은 차가 알아서 수퍼차져 찾아가는 것과 주차까지 그리고 복잡한 뉴욕도심 주행까지 정말 편안한 로드트립이었네요.
뒷좌석 승차감은 어후... 아직 한참 말었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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