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단독]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계엄 직후 \"尹 탄핵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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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도

직접 고문 가담 의혹: 1992년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 당시 수사 지휘자로서 피의자에게 성기 고문 등 가혹 행위를 직접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피해자는 TV 토론을 제안하기도 했으나 정 전 의원은 이를 부인해 왔습니다. 간첩 사건 조작 및 방조: 1982년 '김제 가족 간첩단 사건' 당시 수사관들의 고문을 방관하고 허위 증거로 기소했다는 의혹이 있으며, 최근 재심에서 피해자들이 무죄를 선고받고 국가 배상 판결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 치사 사건 당시 은폐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시민단체로부터 공천 반대 명단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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