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 호남 가는 이유 ~~ㅋㅋㅋ(3)

1981년도에 전남도청 뒤편 고깃집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돼지고기는 맨날 주물럭 형태나 연탄구이만 먹다가,
처음으로 보는 대파를 채썬 파절이란거에 놀라고,
둘의 궁합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술이 술~~술~~~
그런데 모인사가 자기가 개발한거라는 거짓말을 뻔뻔하게 ??? 차암내~~

1981년도에 전남도청 뒤편 고깃집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돼지고기는 맨날 주물럭 형태나 연탄구이만 먹다가,
처음으로 보는 대파를 채썬 파절이란거에 놀라고,
둘의 궁합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술이 술~~술~~~
그런데 모인사가 자기가 개발한거라는 거짓말을 뻔뻔하게 ??? 차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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