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짱뜨실분예 +_+;;;(11)
정치인들이 미필 면제 처벌을 말하는데,
본인, 아들, 아버지, 장인, 남자형제 병역만큼은 좀 봤으면 좋겠군요.
장병들 근무여건 개선, 병사 처우개선을 말하는 정치인은 거의 못봤단 말이죠.
가고싶은 군대를 만들 수는 없어도,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군대 조차 만드는게 그렇게 어려운가?
군가산점 대신, 병역자 현역, 공익 상관없이 장학금 지급은 안 되는지?
병역자 학비 감면, 등록금 감면은 어려운지?
병역자들 마지막날 병역 수고비, 위로비 1인당 1천만원 지급 어떤지?
병역자들 현역, 공익 상관없이 병사월급, 최저시급 수준으로 올려주자, 하사의 절반 수준은 올려주자는 주장 조차도 2010년대 중반 돼서야 조금, 겨우 먹혀든게 현실.
병역회피자 처벌보다, 가도 될만한 군대를 말하는 정치인은 안 보입니다.
가고싶은 군대는 못 만들어도, 가서 참고 견딜만한 군대를 만들 수는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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