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수지 어린이집 휴먼다큐 영상에 달린 댓글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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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맘충들은 본인 행동이 

맘충짓이라 걸 인식 못 한다는거죠.


맘카페 같은 곳에 내가 예민한가요? 

호응을 바라는 듯한 게시글 많죠...똑같은 부류도 많고요.


자식을 교육시설에 맡겼으면 

교사들을 믿고 흐린 눈으로 봐가며 

상식적으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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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울트라CBEST

사회 자정작용을 위해서라도 너는 맘충이다. 지속적으로 일깨워 줄 필요가 있음. 생각이 있다면 이게 맘충짓인가? 스스로 자기 검열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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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우우우우운BEST

부모와 하원하다 애가 지린 설사를 어린이집으로 다시와서 선생님한테 닦아달라는 사연도 들었습니다. 극한 분노를 느꼈어요.

13
다온마루BEST

맘충 때문에 필요한 거조차 사라지게 됨. 간섭이 집착이 되면 그냥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세요.

11
울트라C

사회 자정작용을 위해서라도 너는 맘충이다. 지속적으로 일깨워 줄 필요가 있음. 생각이 있다면 이게 맘충짓인가? 스스로 자기 검열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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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여혐 하네?? 민주파출소에 신고함 ㅅㄱ

-11
테란마린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님은 다른아이디로 한국남자 드립 안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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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마루

맘충 때문에 필요한 거조차 사라지게 됨. 간섭이 집착이 되면 그냥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세요.

11
쮸우우우우운

부모와 하원하다 애가 지린 설사를 어린이집으로 다시와서 선생님한테 닦아달라는 사연도 들었습니다. 극한 분노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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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름을알려줘

저 글 읽고 고치면 사람이지...충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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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바꿈

하원 기다리면서 처먹은 음류수잔 주차장에 자주 버리고. 가는것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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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두05

며칠전 케이블카 타러갔는데 5살6살쯤 보이는 남자아이가 케이블카 오는데 미친듯이 달려가서 주변 건장한 남자들이 엄마 소리듣고 애를 잡아줬는데 건장한 남자들이라 잡았지 힘없는 어르신들만 있었음 백퍼 사고였음 엄마도 지자식 하나 감당못하는데 유치원교사한테 아이 모기 물린것 까지 불편해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가짢음 계속 이런 진상들 이야기 계속 해주면 좋겠음 저런 맘충이 학부모되서 하는 진상짓까지 계속 보여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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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알고싶엉

이런거 보면 우리 마누라가 대단하네. 10여년전에 애가 다쳤다고 어린이집에서 전화오니깐 어디 다쳤냐? 어디 부러졌냐고 아니면 괜찮다고 하던 대장부가 요즘 나만 때려잡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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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밥먹자

인지를 하면 맘충이 아니지 남편도 못 말리는 걸 니들이 뭐라고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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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대왕

맘충으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우니 하는 말이지 뭐가 되어서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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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상민원검은띠

그 누구도 마찬가지겠지만 당사자는 절대 모르거나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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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do00

애가 기분안좋다고 어찌했길래 그러냐며 폭언한 부모도 있다는데 진짜 자기애 기분안좋은게 왜 선생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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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그것이알고섰다s

그녀들이 맘충이라 불리는 그 이유...ㄷㄷ 노키즈존이 늘어나는 그 이유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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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롱고고

그냥 '돈'으로 받고 싶은데, 그건 좀 힘들 것 같으니 최대한 '돈'을 받을 수 있는 지점까지 밀어붙여보고 가능성이 있으면 더 밀어붙이고 안되면 앙칼지게 갑질 좀 하며 스트레스 푸는 것으로 치환하는거지. 그냥 개쓰레기 년들인거야. 사실 이런 년들은 감빵에 있는 범죄자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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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는휴지통에다

학부모든 선생이던 사회적 선은 넘지 말아야 함 등 하원 하는데 바쁜 선생들 붙잡고 우리 애사진 더 보내라 아이가 어제 우울해 했다 등등 우리애 어제 여행 다녀와서 피곤하니 바로 한쪽에서 재워 달라?? 그냥 보내지 말것이지.. 애가 콧물에 기침도 끈임없이 계속 하는데 굳이 어린이 집을 보낸다?? 부부가 맞벌이라 어쩔수 없이 보내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이해 하지만 본인 편하자고 등원시켜서 우리 애까지 감기 옮게 만들고 말이야.. 같은 학부모지만 사람이 덜된 인간이 있음 (소수) 당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또 본인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싸라 생각하는 듯 말 많고 시끄럽기만 하던데..괜히 그집 아이가 걱정됨 선생도 마찬가지 딸아이 담임이 내 시선에서는 어린 20대 초 중반 선생으로 보이기도 했지만 사람 사는게 다 그러하듯 나이가 많던 적던 인성과 아이들에 대한 관심에 달렸다 생각했음 그러다 딱 한번 폭발함 그 여선생이 우리 딸 에게 하느님 믿어라.. 밥먹을때 마다 6살 아가들 앉혀놓고 기도해야만 밥을 먹을 수 있었단다 교회 다녀야 친구들과 재밌게 놀수 있다 헛소리 하던 20대 초반 첫 취업한 개신교 여선생!!!! 다음해에 그 여교사 어린이집 그만뒀음.. 다수가 정상이라 해도 소수의 돌아이가 구역에 상관없이 어디에든 포진해 있다보니 상대가 정상인 인척 선을 넘지 않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세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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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do00

헐 6세아이 한테 기도시키고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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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