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비보다 수리비가 더 나오겠다[4]
둘째가 요새 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이거든요.
집에 항상 탄산수가 있는데
마시다가 남으면 냉장고에 누구껀지
표시하고 넣어놓는데
아무런 표시가 없어서 제것인줄 알고 마셨는데
페트병에 둘째이름이 ㅜㅜ
오전엔 괜찮았는데
오후되니 몸살오네요. ㅜㅜ
급한대로 타이레놀 먹었습니다.
둘째가 요새 학원가기 싫다는게 꾀병이 아니었나봐요.
머리가 무겁고 오히려 열은 정상체온보다 살짝
떨어지네요. 둘째 증상이랑 비슷해요.
꾀병이라고 생각해서 학원보낸게 미안해집니다. ㅜㅜ


댓글 24
이제 2호는 완벽히 회복 하겠군우@_@키키킼
네 제가 대신 아플수있다면
요새 은근 감기가 많은듯요~
네 형님 온가족이 다 골골대네요. ㅜㅜ 마님도 아프다고 하고
요즘은 가만히 있어도 감기 걸리는 날씬데..바이러스를 잡수셨으니...ㅠㅠ
네ㅜㅜ 마님에게 카톡으로 남은 음료수 다 버리라고 했네요. ㅜㅜ
독감 조심하세요. 요새 감기 지독합니다..
네 그러네요. 둘째가 거의 일주일째 되어가요. ㅜㅜ
감기걸리 딸래미가 자면서 기침을 내얼굴에 얼마나했나 눅눅했을정도 지금 회복중임니다..
ㅎㅎㅎ 웃으면 안되는데 상상하니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형님 회복잘하시길 빌어요.
어제 학원가서 복수한겁니다 *.*;;;;
그런가봐요. 감기걸려도 할말이 없네요. ㅜㅜ
이제는 둘째가 엄마 꾀병이라고 약올리겠네요 입꾹닫 해야겠음요 ㅋㅋㅋ
둘째야 미안하다. ㅜㅜ 집에가면 맛있는거 사줘야 겠어요.
허엌.. 초장에 빨리 잡아야할텐데요 ㅠㅠ
벌받나봐요. ㅜㅜ 집에가서 둘째에게 빌어야 겠어요.
타이레놀은 해열제라.. 몸살기에는 효과가 없을텐데요... 몸살기가 온다면.. 소염진통제를 드셔야....
소염제랑 같이 먹었습니다. ㅜㅜ
오빠 아프지마유~~~
력시 소동 동생밖에 없네요.
뭐 애가 안아프면 된거쥬.....
요세 열 없는 독감 유행이에요.. 저도 이번에 걸렸다가 아주;;
오늘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 처방받았네요 어후....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