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후기) 한식부페 차린 동생

안녕하세요~~

제가  요런걸  잘할줄몰라

후기  또는  뭐라하죠...  느낀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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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님들   효과...  없었답니다... ㅎㅎ

여기저기  인사는  많이  받았다네요~

엄청  신기했죠

평소  알던  지인도  보배에서  계신거  알게되고

 

당연히  괜찮아요  (  하도  조횟수에  놀라서  담날부터  손님  밀어닥치면  어쩌지  하며  동생이랑  맘이  두근두근  했던건  사실이죠  ㅋ)

거제  너무  먼곳이고  거제분들  이제  쉬엄쉬엄들  오시겠죠

우리  자매  그런  요행을  바라고  살진  않으니   너무  부담들갖지  말아주세요~

 

많은  방법들도  알려주셨고  격려해주셨고

이젠  동생몫인거죠

제  생각또한  한식  부페라는게  가성비가  좋다  뿐이지

뭐   먹방티브에  나오는

"우와"  하는  그런  음식점일리가  없으니

한식이란게  그냥  늘  먹던음식이니

찾아가며  먹을순없죠

어쨌든  울자매에겐  큰  이벤트였네요~

다들  감사드려요~

 

참  번외로

왜  조그마한  식당들은

위생모에  위생마스크에  노력들하는데

요즘  요리프로에  나오는  쉐프들  가게들은

하나같이  오픈  주방들하면서

그런건  아무도  안할까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실리콘  장갑또한  지  손보호하는거지  위생엔  영  아니란  생각인데

손감각이  없어서  뭐  묻는것도  알수없고

 

위생검열나오면  항상  지적당하고

계속  시정  안되면  벌금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저  또한  요식업하며

시스템화  시키려  노력했지만  젤  힘들었던게

위생모  앞치마관리  였네요

본인  모자  앞치마해줘도  일  끝나면  내동댕들치고  가고  

개개인마다  위생관이  달라서  왜  그렇게  교차오염하며  요리하냐하면  눈똥그랗게  뜨고  절  이상한사람처럼  취급할때도  있고   

직원들이  오래  버티지도  않고

초반에  어린  알바  썼을때  3개월  하면  오래하는거더군요

이젠  나이닜으신분들  써서  오래하시지만

일일히  쫓아다니며  뭐라해도  잘  안되서  힘든데

티브에  나오는  매장들은  시스템도  잘되있고

직원들도  많아서   관리  잘된텐데

왜들   안하는지

쉐프들  가게에서  일하면

침안튀게  묵언수행하며  요리하고

머리  빳빳하게  스프레이  뿌려  올리면

머리카락  안떨어지나요

 

누군가는  계속  머리  만지는게  습관일꺼고

누군가는  하루  종일  떠들며  일들할텐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제발  주방에선  마스크  모자  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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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또니또니야BEST

그래서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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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guna1

집에서 해먹긴 힘들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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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나와슬픈곰탱

기회되면 조용히 가봐야겟슴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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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guna1

ㅎㅎ 시끄럽게 티내고 오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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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망고

거제도 놀러갈일 생기면 꼭 들릴께요~ 경남 거제시 장목면 거제북로 1189 두루한상 '보배드림 보고왔섭니다~' 라고 하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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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guna1

네~~ 그래야 동생도 알겠죠 보배에 힘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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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