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 분노(3)
12월중순에 아부지랑 아침밥먹고 몸이 안좋아서
출근못하고..119불러서 서울 경희의료원으로 갔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나요...
아니 술을먹은것도 아니고 갑자기 정신이 퉁~ 맛이 가더라구요...
119타고 경희의료원에서 기억도 없음....
바로 중환자실로 갔다는데...(기억도 없음..)
20일동안 중환자실에 있었다는데...
경희의료원에서만 20일동안 병원비 1200만원 나옴요....
거기서 사설엠블라스(35만원)주고 부천에 한병원가서
입원하고 3개월만에 어제 퇴원했습니다...
하필...보호자서명을 여동생이해서..ㅡ.ㅜ
참 예매모호 했네요...
휴...,,진짜 전 부모님한테 늘 이야기했거든요....
사람 쉽게 안죽는다고...걱정마시라...
진짜...저 20일동안 기억이 없어요....ㅠㅜㅜ
보배님들 항상 몸조심하세요..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목숨 진짜 한순간에 느낍니다..이상.88 용띠..ㅠㅠㅜㅜ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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