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오토플러스(리본카) 중고차구독 피해사례 공유합니다.

제가 저신용(신용회복)중이라 저신용렌트카를 알아보다가 쇼츠 광고보고 렌트카를 신청했는데요..


그 딜러가 오토플러스(리본카)를 연결해주더라구요


기아 EV6 전기차(10만키로탄 중고차)를 월 69만원에 렌트를 계약했는데 알고보니 구독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반번호판이었구요.


보증금은 2달치 구독료 138만원인데 2달분할로 내기로 하고, 월 구독료는 매월 20일 선불 조건어서

2025년10월20일 계약시 138만원을 입금하고 차를 받았습니다.


1달이 지났는데 제 사업에 갑자기 문제가 발생해서 수입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2025년11월20일에 구독료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 5일이 지나자 독촉전화가 와서 "죄송하지만 지금 50만원 뿐이라 입금 후 나머지는 1주일 이내 입금하겠다"고 사정했습니다.


 근데 오토플러스(리본카) 직원이 분납 안되고 전액 다 입금해야 한다면서 50만원도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대리운전 뒷차로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었어요..ㅠ


 그러다 2025년11월28일 원격으로 차 시동을 걸지 못하게 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1달치 구독료를 지금 당장 입금하고 나머지는 다음 회차 전에 납부하겠으니 시동제어를 풀어달라"고 사정했습니다만 거절 당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돈을 마련하던 중.. 

 2025년12월11일 오토플러스(리본카) 직원이 저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던 해당 차량을 강제 회수해갔습니다.


그리고 2025년12월15일 본인에게 문자로 미정산 내역서를 보내면서 위약금4,116,000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이후 채권추심업체로부터 전화가 왔고 결국 2026년 3월 26일에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차량구독료 청구의 소"라는 송달을 받았습니다. 


1달치 보증금에 월구독료도 선납으로 받았는데도 연체 8일만에 시동을 못걸게 하고선, 일부 금액을 나납부하겠다고 해도 거절 했으며, 21일만에 차량을 강제 회수 후, 위약금을 4백만원 넘게 청구하는 것은 오토플러스(리본카)가 연체고객들을 이용해 고의적으로 위약금을 받아 먹으려는 수법인 것 같습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미정산내역서_오토플러스리본카.png

 

 

문자내용_오토플러스리본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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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개나소나마디모BEST

24개월 렌트(구독)계약하셨고 연체로 인한 계약취소로 남은기간의 요금에 30%를 위약금으로 청구한거같은데 계약서를 보시면 답나오겠네요. 저신용이라 빠른회수한거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직원이 빠릿하게 움직이는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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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마디모

24개월 렌트(구독)계약하셨고 연체로 인한 계약취소로 남은기간의 요금에 30%를 위약금으로 청구한거같은데 계약서를 보시면 답나오겠네요. 저신용이라 빠른회수한거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직원이 빠릿하게 움직이는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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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패스

진짜 얄짤 없네요 ㅜㅜ 계약사항이 이러면 빼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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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판독기

계약서대로 이행한거라 뭐라 할것도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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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sage

잘못된게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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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