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대변인 인정^^[3]
가끔씩 여기에다 주차하는 sm6입니다.
제가 차를 타고 있는 상황이라 귀찮고 해서 봐줬더니
계속하는거 같아서 오늘 또 일부러 한 바퀴를
돌아서 왔네요. 저 자리에서 1분 기다렸다 찍는건
다른 차들한테 민폐인거 같고 한 바퀴 돌고
뒤에 차들 없는 거 확인하고 찍었네요.
가끔씩 여기에다 주차하는 sm6입니다.
제가 차를 타고 있는 상황이라 귀찮고 해서 봐줬더니
계속하는거 같아서 오늘 또 일부러 한 바퀴를
돌아서 왔네요. 저 자리에서 1분 기다렸다 찍는건
다른 차들한테 민폐인거 같고 한 바퀴 돌고
뒤에 차들 없는 거 확인하고 찍었네요.
댓글 9
신고도 정성이 필요하지요. 뒤에 차 없는 거 확인하고 찍었어도 황색2줄이라는 것은 주정차 모두 안되는 곳이고, 노변에만 주정차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닐겁니다. 골목에 주차하고 와서 찍으셨으면 제일 나이스인데 아쉽네요. 담당자가 불수용하고자 하는 의지로 공익신고 기준 중 신고자의 위반(법)행위가 없어야 한다는 점을 인용하면 어쩔 수 없겠네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우선 며칠전에 같은 내용으로 두건 신고한건 수용해주더라구요. 거기 생각까진 못 했네요.
빨간맛을 못 봐서 그런듯요 ㅋ
차 안에서 찍었다고 불수용나오면 안되는데...
유후~♬
소화전은 주차구역이 아닌한 말이다 이 지지리들아!
저는 아예 소화전도 보이게끔 찍어여.ㅋ 소화전 없다고 딴지걸까봐..
(과태료)쳐맞기전까지는 누구나 그럴싸한계획이 있다! ㅋㅋ
어제 산책하면서 소화전에 대놓고 주차한 구데기 세 마리나 신고했네요. 그 중 두 마리는 아예 차 바로 옆에 소화전이 있는데도 처댔더라구요. 아! 물론 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