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20)

분담금도 안주고 기술 빼가려하고 엔진기술 엔진탑재도 불투명하고 양산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 튀르키에 칸 할거라고 양다리 걸치더니 결국 KF-21 계약..
그것도 중동쪽에서 현박러브콜 부르니 그때서야 물량 뺏길까봐 부랴부랴...
사람 고쳐 쓰는것도 아니고 사기꾼이랑 거래도 하지 말라던데 불안하네요.
(이번달 25일에 양산1호기가 우리 공군에 전달 된다고 합니다. 엄청난 속도네요)

분담금도 안주고 기술 빼가려하고 엔진기술 엔진탑재도 불투명하고 양산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 튀르키에 칸 할거라고 양다리 걸치더니 결국 KF-21 계약..
그것도 중동쪽에서 현박러브콜 부르니 그때서야 물량 뺏길까봐 부랴부랴...
사람 고쳐 쓰는것도 아니고 사기꾼이랑 거래도 하지 말라던데 불안하네요.
(이번달 25일에 양산1호기가 우리 공군에 전달 된다고 합니다. 엄청난 속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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