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이 발언 다시봐도 뭐냐[3]
어제 밭 일 혼자 한다고 뺑이 쳤더니 몸살 났네요
한창 때 는 입구에서 갓바위 정상 까지 뛰어 올라가고
양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고 하룻밤에도 산을 서너개씩 넘었는 데 이젠 밭 일 좀 했다고 몸살이나 나는 비루한 몸뚱아리가 됐네요ㅎㅎ
어제 밭 일 혼자 한다고 뺑이 쳤더니 몸살 났네요
한창 때 는 입구에서 갓바위 정상 까지 뛰어 올라가고
양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고 하룻밤에도 산을 서너개씩 넘었는 데 이젠 밭 일 좀 했다고 몸살이나 나는 비루한 몸뚱아리가 됐네요ㅎㅎ
댓글 7
술쫌 쭈리세유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내 청춘 피고 또 지는 꽃잎처럼...
언능 치료부터
치료라고 할 것 도 없이 밥 잘 먹고 이삼일 지나면 나울 겁니다
몸챙겨가메 하세유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우루사 드셔유 흐흐